인근 카페 숙취토끼
B
badliar (118.♡.83.190)
2025년 9월 7일 PM 05:29 · 수정됨(18:21)
조회 1,906 공감 0
일하고도 싫고 해서 마눌님과 팥빙수 맛있다는 집에 왔습니다. 자리잡고 앉았는데 간밤에 마신 술이 안깬 토끼가 저러고 있네요. 혼자 마셨나 했는데 옆자리에는 엎어진 고냥이가 있어서 일으켜 세워줬습니다.
여름이 지나간 것 같다가도 다시 덥고 그러네요. 그래도 어제보단 나은 것 같습니다만. 좀 있으면 선선해지겠지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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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25.09.07 · 121.♡.154.199
이거 짱구에서 여자아이한테 쳐맞는 그 인형이죠?ㄷㄷㄷ -
Bbadliar
→ 아스트라 작성자
25.09.07 · 211.♡.136.177
엇. 그럼 숙취가 아니었던건가요? ㄷ ㄷ ㄷ -
에에놀미타
25.09.07 · 211.♡.120.19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3552082114_Y49JhxV6_adc3a51015c68898687ac9db94b78f4d5c144eb9.gif] -
Bbadliar
→ 에놀미타 작성자
25.09.07 · 211.♡.136.177
비웃을게 아니라 병원 응급실 보냈어야 했던걸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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