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지
제
제다이마스터 (59.♡.62.216)
2026년 1월 13일 AM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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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평소 잘 틀지도 않는 TV에 강철부대 보다가 따뜻한 방구석에서 국회가 계엄해제하는 거 생방으로 봤습니다.
그때 실제로 죽을 뻔 했던 건 당시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 의원들이었지 제가 아니었죠.
실제 검찰의 칼에 동맥을 찟겼던 것도 이재명 대통령이지 제가 아닙니다.
제가 대통령이었으면 불체포특권 써서 검사들 썰고(물리) 다녔을겁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누구보다 검찰 개혁의 진심일 것이라고 믿습니다.
아직 논의해야 될 부분이 많을 것이고, 다수의 민주당 의원들에게 정치적 부담을 넘긴 것도 있겠죠.
내란 수괴 풀려나는 것도 버텼는데 이 정도 쯤이야...
무조건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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