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가 이해찬 전 총리님의 명복을 빕니다
씩
씩씩한초록 (106.♡.11.153)
2026년 1월 25일 PM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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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겨웠던 고비고비마다 지혜로 이끌어 주셨던, 든든하게 의지할 수 있었던 어른이 너무도 갑작스럽게 우리 곁을 떠나셨네요.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그동안 참 감사했습니다.
편히 쉬십시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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