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테스트] 저는 지금 절벽에 와 있습니다.
씩
씩씩한초록 (117.♡.20.91)
2026년 6월 23일 PM 10:30
조회 661 공감 0
저희 동네 술집 '절벽'에 와 있습니다.
정청래 파이팅! 입니다앙.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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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06.23 · 125.♡.2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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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씩한초록
→ metalkid 작성자
06.23 · 117.♡.20.91
오옹ㅡ 싫으실 만한 이유가 있겠지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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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 씩씩한초록
06.23 · 125.♡.233.53
잘 아시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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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talkid
06.23
삭제된 댓글입니다. -
씩씩씩한초록
→ metalkid 작성자
06.23 · 117.♡.20.91
아! 저도 레알 절벽은 무셥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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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6.23 · 211.♡.227.140
흠칫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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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씩한초록
→ Silvercreek 작성자
06.23 · 117.♡.20.91
죄송합니다.
'절벽'이라지만, 실상은 반지하 굴속같습니다.
돼지고기구이가 시그니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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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 진짜 싫어합니다.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