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세입자를 만났네요...
처
처키777 (121.♡.185.184)
2026년 3월 23일 PM 05:16
조회 3,143 공감 0
아버님이 작은 다가구를 가지고 계시고 월세를 받고 있는데
1달전에 세입자랑 투룸 2년계약을 했는데, 세입자가 갑자기 해지통보하고 나가겠다고 하네요.
2년계약인데 이게 가능한가요? 복비만 80만원 줬는데 황당하네요.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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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비
03.23 · 112.♡.18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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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비
03.23
삭제된 댓글입니다. -
막막가씨
03.23 · 121.♡.159.1
본인이 사람 구해놓고 나가면 되죠. 좀 웃기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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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가씨
03.23
삭제된 댓글입니다. -
훅훅간당
03.23 · 203.♡.212.27
그래서 나가는 세입자는 부동산을 통해 들어오는 사람을 구하고, 복비를 대신 지불합니다.
이런 룰을 통해 월세 시장이 돌아가는거죠. -
→ 훅간당
03.23
삭제된 댓글입니다. - 지
지주
03.23 · 118.♡.73.58
나간다는걸 막을수는 없었던걸로 아는데,
보통 그러면 현제 세입자가 새로운 세입자 계약할때 발생하는 복비를 부담하는걸로 알아요
- 아
아이러니스카이
03.23 · 27.♡.140.161
보증금에서 관련된것들 제외하고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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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수주의자
03.23 · 218.♡.42.109
가서 새로 들어오는 세입자와 도장만 찍으심 됩니다..비용은 나가는 사람이 지불할 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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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염장마왕
03.23 · 58.♡.181.21
복비 부담뿐아니고 새로운 새입자가 들어올때까지 임차료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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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비 부담하고 나가는 거면 아무 문제없을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