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랑하는 구례 벚꽃길
아
아름다운풍경 (24.♡.212.83)
2026년 4월 4일 PM 04:47
조회 1,014 공감 0
비록 몸은 멀리 타향에 있지만,
아름다운 섬진강 구례 벚꽃길을 생각하며 그리워 합니다.
최근 글
최근 댓글
- 오해 받기 싫어서 정치글 더이상 안올리는데도 이렇게 계속 저를 박제하셔야 하나요 ?
- 시간이 지나면 이런 오해(저는 오해라고 생각합니다.)를 바탕으로 한 박제 리플이 안달리지 않을까 생각해서 한동안 글을 안적어 봤는데 그래도 꾸준
- 내가 강득구라면 아무말도 안하고 조용히 있을 것 같은데 ?자신(강등구)이 뭔 말을 하면 사람들에게 어떤 상상력을 촉발시키는지 이해를 정말 못하나
- 와 박선원 의원 그동안 좋게 봤었는데...결국 자신의 개인적인 이너써클(김민석)을 위한 정치가 보편적인 국민들을 위한 정치보다 더 소중하다는 것
- 아직도 조용히 자신들의 할 일을 하면서 지켜보고 있는 민주당의 진성 지지자들을 너무 얕보면 큰코 다칠껍니다.그것이 유시민 작가가 계속 이야기 하
댓글 (2)
-
트트로
04.04 · 223.♡.78.221
-
PPolyxena
04.04 · 58.♡.255.68
가고 싶네요...
못 간 지 3년째입니다.
올해는 갈 수 있을까 싶었는데.... 이렇게 지나가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