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의 날, 수원 행사장의 추장군
딴
딴길 (180.♡.49.181)
2026년 4월 22일 PM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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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는 이미 도지사. 바삐 가셔서 아쉬웠습니다.
경기도 내 국회의원들이 다 다른 편인지 현직 지원이 현저히 부족하게 느껴지네요. 조직이 없어 이미 검증 끝난 하빠리들이 붙을까봐 그것도 걱정이라는. 그럼에도 추장군의 혜안을 믿습니다.
양향자든 함진규든.. 게임이 될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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