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V4030 (210.♡.27.130)
2026년 4월 29일 PM 04:55
https://x.com/lukalouisriri/status/2049365808774828401?s=20
뭔가 다 모여서 회의하고 정책을 구상하고 입법도 해야 할 거 같은데, 교육부에서도 별 노력이 안 보이고, 교육감들도 별 생각이 없어 보이니 참 머리가 아픕니다.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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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숀화이트팤
04.29 · 125.♡.1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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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숀화이트팤 작성자
04.29 · 210.♡.27.130
그 전에 교사하겠다는 사람들 다 없고 그러겠죠. 모두가 망가진 디스토피아나 열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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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숀화이트팤
→ FV4030
04.29 · 125.♡.111.106
제 지인중에 체벌금지 이후에 선생님이 되어서 전혀 체벌과 상관없는 세대이자
항상 아이들을 잘 가르치기 위해 노력하던 선생님이
어느새 나이가 차서 교감 준비하고 있는게 생각나서 쓴 댓글입니다.
이런 분들이 많아서 학원 디스토피아가 되지 않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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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숀화이트팤 작성자
04.29 · 210.♡.27.130
맞습니다. 체벌이랑 촌지가 없어진 지 오래된 세대가 이제 올라섰는데, 사람들의 인식은 아직도 '너거 아부지 뭐하시노" 시대로 학교를 바라보는 거 같아요. 이건 학부모, 선생님, 교육관계자, 학생들 모여서 한번 나눠봐야 할 문제 아닐까 싶어요.
- 하
하늘연달
04.29 · 218.♡.24.42
일부러 외면하는 건지 진짜 모르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지금 현재 현역 선생님들의 대다수는 때리던 사람들이 아니라 같이 맞던 사람들인데 거의 사라진 때리던 선생 가지고 쉐도우 복싱을 같이 맞던 선생님들 앞에서 하는 경우가 너무 많아요.
- 애
애기귤
→ 하늘연달
04.29 · 106.♡.82.113
지금 학부모들은 맞던 사람들이니까요 저포함
제 애들이 학부모가되는 시기가되면 달라지겠죠
- 하
하늘연달
→ 애기귤
04.29 · 218.♡.24.42
때리던 사람들은 이미 없는데 옆에서 같이 맞던 사람을 교사라는 이유로 때리던 사람 취급 하면서 공격하니 대화가 될 리 없습니다.
그냥 방치하면 우리 아이들이 학부모가 되는 시기엔 교사를 무시하는 학생이 학부모가 되는 시기라고 보면 틀리지 않을 것 같고 다른 방향으로 학교와 공교육을 박살 내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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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하늘연달 작성자
04.29 · 210.♡.27.130
그게 참... 저번에 뉴스 보니 선생인 학부모가 자식 가르치는 선생에게 갑질하는 케이스도 있더군요.
- 애
애기귤
04.29 · 106.♡.82.113
언제까지인지는 모르나 선생님이 우위인 시절이 있었고... 이제는 학생 정확히는 학부모가 우위인 시대인가봅니다
다시 또 선생님이 희귀해저서 선생님 우위인 시기가 올지도 모르지만
그전에 서로 중간에서 만나는 날이 오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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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애기귤 작성자
04.29 · 210.♡.27.130
우위 개념보다, 신뢰 관계가 망가진 게 제일 크죠. 소통을 하려면 제대로 하든지, 아니면 방화벽을 제대로 세울 거면 세워야지, 이도 저도 아니면 모두가 엉망이 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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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교육계의 지도층이 다는 아니겠지만 촌지받고 체벌하는게 당연한 세대니까요..
현장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는 선생님들이 지도층으로 올라서면 좀 나아지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