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숙도 블랙업 커피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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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V4030 (106.♡.72.245)
2026년 7월 27일 PM 01:54
조회 287 공감 0






제가 바라던 이상적인 카페더군요. 적절한 인구 밀도에 조용하고 커피는 맛있고 넉넉한 공간... 가족들과 오붓하게 시간 보내기 좋네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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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다는건
13:56 · 218.♡.216.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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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발전문가
13:57 · 183.♡.107.230
아.. 휴가 가신거군요...
어제는 진해 오늘은 을숙도
부산도 가시나요? 부산 가시나는 화끈함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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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개발전문가 작성자
14:03 · 119.♡.11.174
더운데 더 화끈하고 싶진 않네요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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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stle
13:57 · 116.♡.141.94
혹시 추천메뉴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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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Castle 작성자
14:04 · 119.♡.11.174
그냥 시그니처 해수염 커피 먹었습니다. 괜찮더군요. 단짠에 살짝 쓴 맛이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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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규링
14:04 · 133.♡.159.196
휴가신가보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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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규링 작성자
14:10 · 119.♡.11.174
네 짧게만 느껴지는 휴가임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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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14:05 · 125.♡.113.200
이글 보고 커피 내리러 갑니다. ㅎㅎ
- C
concept
14:06 · 223.♡.54.205
피낭시에 맛있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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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concept 작성자
14:13 · 119.♡.11.174
너무 딱딱하지도 너무 연해서 입에 달라붙지도 않고 적절한 맛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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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숙도 진짜 오랜만에 들어 보는 장소네요. 부산 사하 살 때는 아버지 달리기 할 때나 여름에 바람 쐬러 종종 가던 곳인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