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V4030 (119.♡.11.174)
2026년 7월 26일 PM 11:26
해군 입대 이런 건 아니고 부모님 집으로 피서왔는데요. 서울은 찜통이라면 진해는 오븐이군요. 수육이 될 것이냐 바베큐가 될 것이냐 차이 정도겠네요. 기후 위기 심각합니다. ㄷㄷㄷ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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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발전문가
07.26 · 183.♡.107.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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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개발전문가 작성자
07.26 · 119.♡.11.174
그건 한국 어디서나 동일하네요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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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eritasian
07.26 · 211.♡.77.241
억수로 더운데 내려오셨네요 그래도 진해는 바닷가 가서 조금 시원할 겁니다.
좀 멀리 남지나 밀양 , 창녕 오시면 그야말로 아프리카 저리 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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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Veritasian 작성자
07.26 · 119.♡.11.174
아프리카인도 나가떨어진다는 불반도더군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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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rsona
07.26 · 121.♡.88.98
부산입니다.
밤인데도 후끈한 공기가 쉽게 식질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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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Persona 작성자
00:11 · 119.♡.11.174
오븐이지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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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7.26 · 220.♡.25.200
와 오늘. 대구 장난 아니었습니다. 차 대놓고 그늘까지 30미터 걸었는데 팔에 불나능거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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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시슬리아 작성자
00:13 · 119.♡.11.174
내려갈 때 버스를 탔는데 커튼을 치는 걸 깜빡해서 얼굴이 탔습니다. 아는 분이 부모님 농사일 도와줬냐고 물으시더군요. ㅋㅋ
대구면 아아.. 상상하고 싶지 않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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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0:20 · 116.♡.70.94
에어컨 켜세요~
살아야 합니다~
ㅋㅋ - 비
비오는날
00:22 · 1.♡.229.179
햇볕이 레이저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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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안이 제일 시원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