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V4030 (119.♡.11.174)
2026년 7월 27일 PM 09:56

여객기 뜨고 내리는 거 보는 거였네요. 지금도 여객기 지나는 거 보면 여전히 맘이 설렙니다. 오늘 을숙도 와서 여객기 오가는 거 봐서 좋았네요
사진은 착한 사람 눈에만 보이는 비행기입니다. ㅋㅋ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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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_엘바토
21:58 · 17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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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디_엘바토 작성자
21:59 · 119.♡.11.174
나올수록 부모님 표정이 안 좋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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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빠다속에감자
→ 디_엘바토
22:03 · 169.♡.221.244
대신 30개월입니다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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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무개00
→ 디_엘바토
22:06 · 178.♡.142.161
정기 외박은 정말 좋았죠ㅎㅎㅎ
나갈때마다 침상 옆에 해군 육군 선후임들이 정말 부러워했었는데.. 후임이 저보다 세달 빨리 전역하는 꼴을 볼땐 속이 좀 쓰리더군요ㅎㅎㅎ
- N
nowwin
→ 디_엘바토
22:21 · 211.♡.147.252
조삼모사가 이런거였구나를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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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nd3r9r0unD
21:58 · 211.♡.118.211
저는 뱅기 소리 듣고 맞추는거요...;;;; 전투기긴 했죠;;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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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Und3r9r0unD 작성자
22:00 · 119.♡.11.174
지금은 모르겠는데 옛날에는 팬텀이 제일 소음이 컸던 거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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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빠다속에감자
→ FV4030
22:04 · 169.♡.221.244
엪4가 제일 큰게 맞습니다. 그당시에
- 탱
탱자나무
21:59 · 175.♡.85.177
다섯대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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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빠다속에감자
22:01 · 169.♡.221.244
아 옛날 생각나네요. 505기 16비 관제탑에서 군무했더랬지요. 혹시 여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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