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투표 완료
간
간실장 (1.♡.173.35)
2026년 6월 3일 PM 03:35
조회 1,429 공감 0
자는 와이프 깨워서 저도 투표 하고 왔습니다.
와.. 날이 생각보다 덥네요..
저녁에 술 한잔 하면서 또 개표 방송 보려고 하는데,
웃으면서 봤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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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토닥..그동안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우선 일주일이나 한달정도만 쉬고, 어찌할지 고민해 보세요..충분히 이정도 여유는 부릴수 있을거 같
- 조만간 다시.. 300까지 간다고 봅니다..오전에 -500만원이여서 우울하다가 지금 조금 나아졌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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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보다 x에 댓글을 다는 것이 더 효과가 있을거 같습니다.저도 왠만하면 x 사용 안하는데, 오랫만에 로그인해서 해당 글에 댓글 달았습니다..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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