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가 됐어야 할 선거인데 씁쓸합니다
살
살찐곰팅 (1.♡.221.165)
2026년 6월 4일 AM 06:47
조회 1,826 공감 0
김용남을 전략 공천한 민주당의 누군가가
김용남의 비리가 드러났음에도 밀어붙인 민주당의 누군가가
조국혁신당과 진흙탕 싸움을 선거전략이랍시고 내세운 민주당의 누군가가 원망스러운 아침입니다.
적이 민주당 밖에만 있는 게 아니라 민주당 안에도 있다는 걸 자각하는 아침입니다.
무엇을 해야 할 지 고민스러운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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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거 다 떠나서, 비판하는 당원이 있으면 윽박지를 게 아니라 설득을 해야지요. 그 설득에 설득력이 없으면 자질 부족 아닙니까?
- 이젠 개신교 교리까지 들먹이며 대통령을 비난하는 건가요?
- 저는 신도 믿지 않기 때문에 누구를 믿지 않습니다. 다만 아직도 이재명 대통령이 유용한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고 정당의 주인
- 될 때까지 할 일인데 뭘 조급해 하십니까? 행동하시는 모습에 경의를 표합니다. 느긋하게 끝까지 함께 하기를 희망합니다.
- 고래고래 소리질러야 검찰개혁이 이루어진다면, 천번만번 소리질러야죠. 진정 시민으로서 해야 하는 일은 소리지르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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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6.04 · 180.♡.22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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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enia
06.04 · 175.♡.100.133
의원 갈아치우는 것도 갈아치우는건데
당내 당직자들 전부 점검해봐야해요.
티 안나게 썩어있는 곳들이 한두곳이 아니네요.
- 후
후엉
06.04 · 119.♡.241.51
1년 지나면 잊는다... 윤상현이가 이야기했죠.
딱 이번 선거 결과보다는 내용을 보면 답이 나오죠..
때론 말도 안되는 상상도 해봅니다. 석열이가 계엄에 성공했더라면
피부로 격어봐야 민주주의가 먼지 제대로 알겠죠.
물론 그런일이 발생하지 말아야 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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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조사에 대한 조직적인 악의도 느껴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