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터 (218.♡.172.133)
2026년 6월 4일 AM 10:22
선관위 부터가 단체로 휴가내고, 용지 중복수령과, 용지부족에, 위장전입에 온갖 고추가루 뿌린다는건 이나라 시스템의 뿌리 부터가 파시즘에 정복당해 있다는 반증입니다 과거 이명박그네때 보다 더 타락한겁니다
결국 이나라의 민주정을 대통령만 앉혀둔 4년짜리 시한부 계약직으로 전락시킨건 국민들입니다 이마저도 꼴보기 싫으니까 기득권들 기를 쓰고 독재를 부활 시켜려고 하는것인데 극우파를 또 찍어주는건 구한말의 매국노들보다 더 나쁜 악행입니다 지금 시대는 배곪아서 죽던 19세기가 아니라 21세기에 도로가 무너져서 사람이 죽었습니다 현장에선 18세 조차도 뇌졸중으로 쓰러지고 또 죽고 계속 죽어나가도 그저 누군가의 산재일뿐 미필적 살인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끝없이 돈벌고 싶은 욕망때문에 치부욕을 채우기 위해서 나라를 팔아먹은 투표는 금수 보다 못한 최악의 행위입니다 이런 나라는 미래가 없습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로마의 시민들은 약하고 쓸모없는 사람들이 되어갔다. 그들에게 물질적인 부는 넘쳐났지만 영혼과 열정은 없다시피 했다. 그들이 관심을 쏟는 것은 오직 쾌락과 희열뿐이었다. D.H로렌스"
자, 그러면 여보게나, 참주정체가 생기는 방식은 어떤 것일까? 그게 민주정체에서 바뀌게 되는 것이라는 것은 거의 분명하니 말일세,
... 그러니 부에 대한 만족할 줄 모른는 욕망과 돈벌이로 인한 그 밖에 다른 것들에 대한 무관심이 이 정체를 파멸시켰네,
.... 이 때문에 누구든 성향상 자유로운 사람이 살 만한 나라는 이 나라뿐이라는 말은 자네가 분명히 듣고 있을 테니 말일세. 플라톤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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