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열 받은 상태로 있네요.
한뼘두뼘

Lv.1 한뼘두뼘 (222.♡.247.154)

2026년 6월 4일 PM 10:35

조회 1,791 공감 0

아침부터 이 받고 속이 상해서

뻔한 소리에 화가 더 날까봐 하루종일 뉴스도 멀리했네요.

오후가 되도 마음이 잘 안잡히는군요.

우리 모두 비슷한 마음 아닐까 싶어요.

앙님들 마음 추스리고 우리 다음을 준비해가죠!!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댓글 (10)

  • 유니버디

    유니버디 Lv.1

    06.04 · 210.♡.225.129

    오늘 방송보면 다들 힘이 없고, 허탈했습니다. 잠시 떠나있는것도 잘하는것 같습니다.

  • 한뼘두뼘

    한뼘두뼘 Lv.1 → 유니버디 작성자

    06.04 · 222.♡.247.154

    같은 마음입니다. 그래도 이곳에 와 잠시 위로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은 일찍 자야겠어요.
    유니버디님 고생하셨습니다. 내일은 힘내자구요!!

  • 셀라비

    셀라비 Lv.1

    06.04 · 61.♡.40.20

    그럼에도 불구하고 멀리 멀리 보면서 가늘고 길게, 무엇보다도 건강하게 같이 갑시다.

  • 한뼘두뼘

    한뼘두뼘 Lv.1 → 셀라비 작성자

    06.04 · 222.♡.247.154

    하루종일 마음이 잘 안잡혔는데 같은 마음으로 좋은 말씀 해주셔서 힘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셀라비님도 고생하셨습니다!! 같이 가죠!!

  • 수현

    수현 Lv.1

    06.04 · 211.♡.164.238

    시간이 약이다 라고 합니다. 힘내세요.{emo:moon-emo-005.gif}

  • 한뼘두뼘

    한뼘두뼘 Lv.1 → 수현 작성자

    06.04 · 222.♡.247.154

    수현님 고맙습니다. 오늘 어떻게 보내셨을지 말씀 안해주셔서 와 닿습니다. 정말 시간이 약일겁니다. 우리 힘내자구요!! 으샤으샤!!

  • Rebirth

    Rebirth Lv.1

    06.04 · 116.♡.148.34

    같은 마음에 오늘 하루종일 눈팅하다

    첫 댓글 달아봅니다.

    현실을 인정하기 싫네요...

  • 한뼘두뼘

    한뼘두뼘 Lv.1 → Rebirth 작성자

    06.05 · 222.♡.247.154

    Rebirth님 오늘 하루 많이 힘드셨죠? 저도 하루종일 화도 치밀어오르고 종일 마음이 복잡했어요.
    마음 먹는다고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우리 마음 다잡아가면서 힘내보자구요. 고생하셨어요. 내일은 우리 힘내요!! 으샤!!

  • 뎁스 Lv.1

    06.05 · 121.♡.81.51

    그럽시다!

  • 한뼘두뼘

    한뼘두뼘 Lv.1 → 뎁스 작성자

    06.05 · 222.♡.247.154

    뎁스님 댓글 남겨주셔서 힘 받습니다!
    자고나서 오늘되면 좀 괜찮아질까 했는데 출근길에 또한번 울컥 답답함이 올라오더군요.
    아마 며칠은 더 가려나 봅니다. 빨리 진정하고 일상을 찾아야겠어요.
    뎁스님도 이번에 마음고생 많으셨을텐데 우리 힘내요!! 으샤으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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