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열이 받고 속이 상해서
뻔한 소리에 화가 더 날까봐 하루종일 뉴스도 멀리했네요.
오후가 되도 마음이 잘 안잡히는군요.
우리 모두 비슷한 마음 아닐까 싶어요.
앙님들 마음 추스리고 우리 다음을 준비해가죠!!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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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니버디
06.04 · 210.♡.22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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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뼘두뼘
→ 유니버디 작성자
06.04 · 222.♡.247.154
같은 마음입니다. 그래도 이곳에 와 잠시 위로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은 일찍 자야겠어요.
유니버디님 고생하셨습니다. 내일은 힘내자구요!! -
셀셀라비
06.04 · 61.♡.40.20
그럼에도 불구하고 멀리 멀리 보면서 가늘고 길게, 무엇보다도 건강하게 같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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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뼘두뼘
→ 셀라비 작성자
06.04 · 222.♡.247.154
하루종일 마음이 잘 안잡혔는데 같은 마음으로 좋은 말씀 해주셔서 힘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셀라비님도 고생하셨습니다!! 같이 가죠!! -
수수현
06.04 · 211.♡.164.238
시간이 약이다 라고 합니다. 힘내세요.{emo:moon-emo-005.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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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뼘두뼘
→ 수현 작성자
06.04 · 222.♡.247.154
수현님 고맙습니다. 오늘 어떻게 보내셨을지 말씀 안해주셔서 와 닿습니다. 정말 시간이 약일겁니다. 우리 힘내자구요!! 으샤으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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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birth
06.04 · 116.♡.148.34
같은 마음에 오늘 하루종일 눈팅하다
첫 댓글 달아봅니다.
현실을 인정하기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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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뼘두뼘
→ Rebirth 작성자
06.05 · 222.♡.247.154
Rebirth님 오늘 하루 많이 힘드셨죠? 저도 하루종일 화도 치밀어오르고 종일 마음이 복잡했어요.
마음 먹는다고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우리 마음 다잡아가면서 힘내보자구요. 고생하셨어요. 내일은 우리 힘내요!! 으샤!! - 뎁
뎁스
06.05 · 121.♡.81.51
그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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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뼘두뼘
→ 뎁스 작성자
06.05 · 222.♡.247.154
뎁스님 댓글 남겨주셔서 힘 받습니다!
자고나서 오늘되면 좀 괜찮아질까 했는데 출근길에 또한번 울컥 답답함이 올라오더군요.
아마 며칠은 더 가려나 봅니다. 빨리 진정하고 일상을 찾아야겠어요.
뎁스님도 이번에 마음고생 많으셨을텐데 우리 힘내요!! 으샤으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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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송보면 다들 힘이 없고, 허탈했습니다. 잠시 떠나있는것도 잘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