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이 바쁘다보니,,,이제 뉴스를 봤는뎅..
앤
앤드드드드류 (223.♡.90.187)
2026년 6월 8일 PM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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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가 끝나고 바쁘게 일상으로 돌아가서 결과만 확인하고 지내다 오늘 잠실시위와 정준희 교수님과 최욱님 기사보고 깜짝놀랬습니다.
온라인과 언론은 왜 이렇게까지 극단적으로 흘러가는 걸까요?
현실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대부분 평범하게 자기 일 하고 살아가는데 인터넷을 보면 정말 뜨악할 정도의.사람들이 많아요. 정말 저런 사람들이 내 주변에도 있는 걸까요??
다들 배울 만큼 배우고 사회생활도 하는 사람들일 텐데 왜 저런거에 선동당하고 시간을 죽이나 모르겠어요.
해시를 듣다가 정준희 교수님도 많이 상처받으신 것 같아 보여서 마음이 무거워서 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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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시 오프라인이나 지역 행사에서 두 분이 함께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거없님과 정준희 교수님 사이에 서로를 향한 애정과 신뢰가 깊게 느껴졌어요.
- 저..문조털래유가 여기저기서 나오는데 정확한뜻이 뭔지 몰라서 제미나이한테 알려달라고 했더니 충청도 사투리랍니다. 문 좀 털어주실래요?": 문에
- 맞아요. 주휴수당을 시급에 포함해서 깔끔하게 '퉁'쳐서 지급할 수 있는 구조가 마련되면 사장도, 알바생도 더 편할 것 같습니다.올해는 만원후반대
- 저는 해시티비,매불쇼에서 해시티비+겸공 조금 듣고 있습니다. ㅎㅎ. 이번주 금요일만 기다립니다.
- 저도 레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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