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검찰개혁안을 정부안으로 수정 지시했다는 댓글이 보이는데요
김손사

Lv.1 김손사 (125.♡.85.239)

2026년 6월 10일 PM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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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댓글에 추천한 사람들도 싹다 제거해야한다고 보고요.

조금 지난일이라고 흐릿한 기억을 조작하여 여론조성하려 하나요?

밑에 박제 글도 있던데, 이사람은 대놓고 이렇게 행동하는데,

음흉하고 은밀하게 툭툭 던지는 사람들도 많이 보입니다.

전에 검찰개혁안 이슈때도 대통령이 무슨 SNS만 올리면 정청래를 밟아버린다,

검찰을 칼로 사용하려한다라며 그 글을 글대로 해석안하고 의중을 운운하며

이재명 악마화에 앞장서던 사람들 다시 다 튀어나오는 것 같습니다.

3.17 검찰개혁안 발표 후에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진심이 잠시 툭 튀어나온게 있는데,

'(검찰의) 관여의 여지를 최소화 하고...최소화라고 하면 또 뭐라 그럴지 모르겠다. 관여의 여지를

없애고, 오해의 여지를 없애고, 이렇게 명확하게 하면 좋겠는데....'

저 최소화부분을 또 현장에서 정정 안했으면 저 최소화의 의중을 또 따져서 악마화 들어갔겠죠.

그리고 다음날 겸공과 매불쇼에서 특사경의 지휘 권한까지 지우라는게 대통령 지시였다는

후일담도 나왔는데, 무슨 정부안을 그대로 받아들이라고 지시했다는겁니까?

아니지 애초에 겸공 이런거 안보고 지시받아 행동하는 사람들입니까? 국무회의 겸공, 매불쇼 이런거

안보는 사람들 맞죠?

저런 사람들 다 정리 해 주십시오. 글보기 보면 아주 가관입니다.

추가로 당시 국무회의 내용 지금 영상보며 손수 타이핑해서 올립니다.

영상 26분 11초부터

이 과정에서 어쨌든 명확하게 얘기를 하면 검찰 개혁이라고 하는게 어쨌든 우리 국민들 관심도 높고, 또 국정과제 주요과제 아닙니까? 그런데 그 핵심은 수사와 기소를 분리한다. 중수청을 만들고 경찰의 역할을 확대해서 수사는 수사기관이 한다. 검찰은 수사를 하지 않는다. 어쨌든 관여의 여지를 최소화 하고......최소화라고 하면 또 뭐라그럴지 모르겠다. 관여의 여지를 없애고, 오해의 여지를 없애고, 이렇게 명확하게 하면 좋겠는데, 이 과정에서 과정관리가 조금 그런것 같아요. 행안부와 법무부, 국무조정실 여기가 주로 아마 국회 쪽 특히 여당하고 소통을 한 것 같은데, 이게 좀 그런게 있어요. 제가 숙의하라고 했잖아요. 숙의를 하라. 논의해서 결정을 하라. 그런데 이 숙의를 하려면 기본적으로 소통이 되어야하거든요. 또 소통의 기반은 진지하게 토론이 되어야하는데, 나중에 보고나면 나는 듣지도 못했다 이런사람이 나타나기도 하고, 아니 그냥 하라니까 했다...이런식의 얘기도 하기도 하고, 나중에 다 책임도 안지고 이러한 일이 벌어지잖아요. 누구의 잘못이라고 내가 따지자는게 아닙니다. 여하튼 터 놓고 지겨울 정도로 얘기를 해야하거든요. 이게 원래 어려운 사안들 같은 경우에는 제가 가끔씩 쓰는 방법인데, 얘기할 기회를 다 주고 어려운 의제일수록 끝날때까지 계속 얘기를 하면 나중에 지쳐서 수용성이 높아져요,. 그런데 그게 아니고 바쁘다고 억압하거나 제안하거나 이러식으로 해두면 이게 다 문제가 돼요. 힘들더라도 특히 갈등 의제일수록 또 이해 관계가 부딪히는 것일수록 정말로 진지하게 터놓고 진짜 숙의를 해야됩니다. 그래야 나중에 2중, 3중으로 일이 벌어지지 않아요.

댓글 (1)

  • 알바를보면웃는자 Lv.1

    06.10 · 118.♡.186.28

    3월 검찰개혁때 대통령의 ‘의중이’들이

    세달 묵혔다가 이번에 다시 다 나왔습니다

    지금 신고,제재 시스템이 잘 안돌아가는것 같아 걱정입니다 7일에 멈춰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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