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aMAXX (106.♡.198.11)
2026년 6월 17일 AM 08:08
안그래도 보면서 혈압 오르는데...
오뎅 드립쳤던 놈 근황 보고 분노가 치솟더군요.
그 짓거릴 하고도 일베는 지금도 재미있다고 키득거리는 걸 보니 아 저건 사람이 아니라 짐승 그 이하라 생각이 들더군요.
단원고 학생들,특히 세월호 생존자들이 봤더라면 뭔 생각이 들까 참담했습니다..
최근 댓글
- 그냥 뭐..전 이재명박이라고 부릅니다ㅋ거짓말 수준은 딱 민주당판 명박이 그 수준이니까요..
- 검찰의 힘을 쓰고 싶어서 저러는 거 같은데..그 검찰에 더럽게 당한 게 다름아닌 자기 자신임을 되돌아보지 않나 봅니다ㅋ
- 그냥 한마디 하면 됩니다ㅋ니들은 멀쩡한 표준어 놔두고 경상도 출신도 아닌 것들이 허구헌날 노노 이기야 이따위로 지껄이고 있냐?그런 거죠.
- 일베들 특징이 그거죠..일부로 싸질러놓고 몰랐다 재미로 그랬다 관심받으려고 했다 그 꼴이죠.다 필요없고 금융치료와 법적처방이 답입니다.
- 제 한표가 유용하게 쓰였군요..ㅎ허구헌날 뻘건 당이 시장자리 독차지하고 강릉다이묘 권씨가 독점했던 강릉이 뭔가 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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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루밍턴
06.17 · 1.♡.19.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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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앙_
06.17 · 223.♡.90.239
수저 있는 집안에서 태어나놓고 이짓하고 부모한테 버림받고 배달뛰다가 플랫폼에서도 버림받았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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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master
06.17 · 1.♡.134.157
사람처럼 생기고 사람 말 쓴다고 다 사람이 아닙니다
- 호
호키포키
06.17 · 203.♡.108.75
폭식투쟁으로 밖으로 기어나왔을 때가 임계점을 넘어섰던 거죠. 실정법의 한계로 그들을 처벌하지 못했다면 곧바로 제도를 정비하고 사회 분위기를 바꾸려고 노력해야 했습니다. 황희두 이사의 말을 빌리자면, 여전히 저들을 소수로 보는 멍청한 의원들, 제대로 된 조치도 못했으면서 잠깐 깔작거려놓고 자기 업적에 도취된 당직자들, 학자나 박사 등 전문가 타이틀을 달고 있지만 현실 모르는 헛소리나 내뱉는 자들 때문에 이 지경이 된 거죠. 이들 덕분에 10대, 20대에게 일베는 정서이자 문화가 되어버렸습니다. 한쪽은 전문가, 국가 기관, 댓글 부대를 동원해서 전방위적으로 세뇌작업에 나섰는데 다른 쪽에서는 저러고 있으니 당연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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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서버 안쓴 탓과 어머니의 가스라이팅? 으로 믿고 벌레처럼 살겠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