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겁한 지도자의 파멸적 추태
아스티

Lv.1 아스티 (1.♡.86.55)

2026년 7월 14일 PM 07:28

조회 806 공감 0

이재명의 개혁 의지는 완전히 실종되었습니다. 국민과의 약속은 팽개친 채, 오직 본인 권력 유지 위해 추잡하게 당무 개입까지 하며 아등바등하는 추태만 남았습니다.

제가 제일 못 참겠는 부분은, 남 망신주기에는 그리도 일가견 있는 사람이, 본인 욕먹는 데는 겁에 질려, 필사적으로 끝까지 연기 하고 있는 중이란 겁니다. 장관들과 끄나풀 의원들만 욕받이로 대신 내세우면서!! (들킨 지가 언젠데..)

이런 태도로 그간 지지자들 사이에 극심한 내분과 분열을 조장한 것이야말로 이재명 정부의 최고 아웃풋입니다.

욕먹을 용기조차 없어 하수인들 뒤에 숨어버린 겁쟁이... 당신은 이제 정치를 논할 자격도 없습니다. 정치인이기에 앞서, 한 인간으로서, 한 남자로서 짜치기 짝이 없습니다.

댓글 (15)

  • jjlove

    jjlove Lv.1

    19:29 · 119.♡.105.168

    "이재명은 합니다!"

    에라이..

  • 3분인생

    3분인생 Lv.1

    19:30 · 211.♡.187.21

    처음부터 없었고 그냥 표 받으려고 거짓말했다고 보는 게 더 합당한 거 같아요

  • 몽띠유

    몽띠유 Lv.1

    19:33 · 59.♡.186.73

    그의 마지막이 추하고 비참하게 끝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 마이클잭슨

    마이클잭슨 Lv.1

    19:34 · 218.♡.242.4

    이제 무슨 희망을 가져야 하는건지 요즘 많이 심란하네요

  • 선녀와나훗꾼

    선녀와나훗꾼 Lv.1

    19:35 · 106.♡.128.206

    살면서 이재명보다 더 실망했던 사람이 있었던가 생각해 보면 아닙니다.기대가 너무 컸던건지..한달 두달 전까지는 그래도 열심히 쉴드쳤는데 친이재명에서 반이재명으로 돌아선 제 자신도 너무 당혹스럽네요.

  • 아스티

    아스티 Lv.1 → 선녀와나훗꾼 작성자

    19:44 · 1.♡.86.55

    저도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애틋한 애정 담아 읊조리듯 우리 당원들 제발 놓지 마시라고 사정사정하며, 말을 가다듬고 가다듬어 표현했었네요.(쎄하긴 했어도 끝까지 희망은 놓고 싶지 않았으니)

    근데 이젠 선의로 해석해 줄 그 어떤 눈꼽만치의 여지도 안 남았습니다. 윤석열은 띨빵하게 단순무식 심플하기라도 했지, 이런 음흉한 사람이 또 있을까 싶네요 ㅠ.ㅠ 허탈합니다

  • Polyxena

    Polyxena Lv.1

    19:39 · 58.♡.255.68

    사기 당했어요.

    희대의 사기꾼입니다.

  • 심이

    심이 Lv.1

    19:40 · 121.♡.233.113

    이 정도로 저주를 퍼부을 건가요???

  • 아스티

    아스티 Lv.1 → 심이 작성자

    19:46 · 1.♡.86.55

    저주라뇨? 대통령 한 짓에 비하면, 제 글에 그 어떤 팩트를 벗어난 얘기가 있나요? 민주당원들이 1년 흐린 눈 하며 참아줬으면 됐지, 대체 언제까지 찌그러져 점잖게 당해줘야 합니까???

    지지자들의 인내를 무시한 대가는 절대 가볍지 않을 것입니다. 반드시 뼈저리게 치르길 바랍니다. 아직 우리는 시작도 안 했습니다.

  • 선녀와나훗꾼

    선녀와나훗꾼 Lv.1 → 심이

    19:56 · 106.♡.128.206

    이재명 지킨다고 3년 정도 토요일 가계 하루 쉬고 주말마다 집사람하고 광장에 나가 이재명을 외쳤습니다. 그리고 1년을 참고 기다렸습니다. 제가 이재명한테 빛진게 있나요?? 얼마를 더 참고 기다리면 될까요?? 임기 끝날때 까지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