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도 함께였고 지금도 함께다..
게
게으른고양이 (118.♡.82.62)
2026년 6월 19일 AM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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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추지사님 공장장님의 대담에서 제일 가슴울린 말이었습니다.
"(문재인대통령과 추미애 법무부장관 시절이었던) 그때도 함께였고 지금도 함께다"
두 분이 서 있는 자리와 그에 따라 입장은 달랐어도 검찰개혁을 이루고잡 하는 목표는 서로가 인정하고 있다는 거겠지요..
그래도 섭섭했잖아요 하고 짖궂게 물어보는 공장장과 섭섭했죠 하고 인정하는 추 지사님 모습까지..
돌이켜보면 이번 선거때는 겸공들으면서 눈물흘린 적이 없었어요..지난 지선 총선 때는 진짜 많이 울었는데..
이번 지선 전후 인터뷰를 보며 처음으로 눈물나는 인터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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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대통령님은 본인의 진심을 격의없고 여과없이 전달하셨죠.. 누구처럼 본인의 가벼움이 티안내려 해도 탄로나는 것과는 전혀 다릅니다..
- 뭐.. 원래 본인의사라는게 없는 양반이니까.. 하명 내려왔나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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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원도 후원인데.. 알구게도 많은 분들이 아이템 발굴도 해주시고, 이용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클리앙에서는 거의 알구게 글쓰고 이런거
- 이재명이 뉴이재명들에게 쓸모가 다해 팽당했을 때 마지막까지 이재명을 보듬어 줄 사람들이 지금 이재명 대통령 정신차리라고 외치는 민주당 코어 지지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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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이프스코티
06.19 · 119.♡.160.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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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랑비
06.19 · 118.♡.13.62
"함께"라는 단어만으로도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든든한 누군가가 곁에 있는 것 같습니다. "함께" 하는 다모앙도 힘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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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