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칼잡이를 뽑은거 같은데...
복슬복실

Lv.1 복슬복실 (211.♡.132.85)

2026년 6월 19일 PM 03:51

조회 1,567 공감 0

민주당 및 진보인사 중에 인물이 없어서 이재명을 뽑고 지지한게 아닙니다.

그 많은 사람들 중 제일 단호한 칼잡이로 보여서 뽑았습니다.

김영삼의 하나회 척결같은 모습 기대했는데요..

들리는 소식은 김영삼의 3당 합당같은 말만 나오네요.

칼질 마무리하고 잡균들 다 제거한 다음에 봉합을 해야지

모두가 내 몸에서 살고 있는 생명이다.. 하면서 세균들, 암세포들 득실거리는데 봉합하면..

봉창터지기밖에 더 하나요?

정청래 믿고.. 당원들이 하나되는 수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댓글 (12)

  • Silvercreek

    Silvercreek Lv.1

    06.19 · 121.♡.214.196

    대통령은 행정을, 당은 입법과 정치를 하면 됩니다.

  • 복슬복실

    복슬복실 Lv.1 → Silvercreek 작성자

    06.19 · 211.♡.132.85

    당이 입법과 정치를 잘 할 수 있게, 행정에서 재만 뿌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Silvercreek

    Silvercreek Lv.1 → 복슬복실

    06.19 · 121.♡.214.196

    네, 그래야겠지요.

  • 골든멍멍

    골든멍멍 Lv.1

    06.19 · 1.♡.207.124

    대통령이라는 자리가 원래 저런가 싶기도 합니다.
    칼 춤 같은건 그냥 이미지 마케팅 같은거네요.

  • 복슬복실

    복슬복실 Lv.1 → 골든멍멍 작성자

    06.19 · 211.♡.132.85

    국힘쪽 대통령은 민주당 신경안쓰고 운영하는데..

    민주당쪽은 그래봐야 표주지도 않는데 신경쓰네요.

    행정으로 정점을 찍으니, 절박함도 사라지신 듯 합니다.

  • 티거마스크 Lv.1

    06.19 · 223.♡.72.101

    대선당시 문재인 후보와 경쟁할때 본인이 칼춤 추겠다고 한듯 한대요. 그 단호함은 어디 갔을까요?

  • 복슬복실

    복슬복실 Lv.1 → 티거마스크 작성자

    06.19 · 211.♡.132.85

    그 칼춤을 그 누구보다 간절히 바라며 지지했고, 지금도 지지합니다..

    단호박이 물러지고 있는거 같아.. 제 마음이 급한건 어쩔수 없네요.

  • Polyxena

    Polyxena Lv.1

    06.19 · 58.♡.255.68

    좀더 복잡한 이야기이지만,

    간단하게 하면 딱 내 마음입니다.

  • 복슬복실

    복슬복실 Lv.1 → Polyxena 작성자

    06.19 · 211.♡.132.85

    같은 마음이시군요..

  • 흰구름 Lv.1

    06.19 · 121.♡.200.54

    저도요~ 정말 단호하게 할 걸로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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