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굴떼굴 (219.♡.146.112)
2026년 6월 19일 PM 06:18
강쥐때부터 보아온 녀석인데 제법 이뻤거든요.
눈썹도 쌍으로 있고 얼굴에는 분칠까지 ㅎㅎ
오랜만에 이쪽으로 산책겸 가서 봤는데 많이 자라 놀랐습니다. 발이 왕발.
어릴땐 반가워라도 하드만 이젠 안녕해도 시큰둥합니다. 손 내밀면 좋아라 했는데 이젠 무서워서 ㅎ
여름 잘 나서 내년에도 그 자리 계속 있었으면 합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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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6.19 · 121.♡.214.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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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떼굴떼굴
→ Silvercreek 작성자
06.19 · 219.♡.146.112
방정맞을 때가 더 많아요. 사람 구경하기 힘든 위치에 있어서 저희 일행 지두 구경할라고 나름 용 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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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홀리지저스
06.19 · 121.♡.147.178
어렸을땐 통통한 귀요미였을텐데, 늑대 포스가 나는군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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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떼굴떼굴
→ 홀리지저스 작성자
06.19 · 219.♡.146.112
이뻤는데 지금은 발이 왕발이라 후가 기대됩니다. 나중에 보면 눈썹 없음 누구세요? 할 것 같이 변해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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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06.19 · 211.♡.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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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06.19 · 61.♡.129.130
빈손으로 가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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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떼굴떼굴
→ 세상여행 작성자
06.19 · 219.♡.146.112
엇 어떻게 아셨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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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메서악
06.19 · 58.♡.20.56
강아지때 멍뭉이 느낌...너무 좋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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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탠스미스
06.19 · 118.♡.12.238
눈썹개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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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근엄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