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은 복날 음식 먹고 나온 식당의 밤나무 현황입니다.
떼
떼굴떼굴 (219.♡.146.112)
2026년 7월 9일 PM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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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비는 주적주적 내리고 어제 못먹은 닭을 먹고 나온 식당 앞집의 밤나무에서 밤이 조금씩 익어가고 있는게 보여 흐뭇해서 한 컷 찍었습니다.
밤을 좀 많이 좋아해서 밤 나오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ㅎㅎ
때이른 국화도 피려하고 있구요.
코스모스는 어제 산책길에 찍은 거지만 개망초랑 어울러져 있어 이쁘더라구요.
맘도 심숭하니 이런 걸루 맘이라도 녹여야 할 것 같아서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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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C
concept
07.09 · 223.♡.79.193
-
SSilvercreek
07.09 · 121.♡.214.196
잘 찍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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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밑바닥에서는 가을로 향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