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한 데 선 그어놓고 그게 맞다고 우기며 국민을 가르치려드는 꼴“
별
별나라왕자 (182.♡.84.38)
2026년 6월 22일 AM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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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이유로 잠은 잘 오지 않는 밤인데
오늘 아침부터 이 찜찜한 기분을 가라앉히려 해봐도 잘 되지 않았습니다.
저 제목 한 줄로 요약할 수 있을것 같아요.
우리가 국민이라 그 정치 우리가 하는 건 줄 알았거든요.
그렇다고 했으니까 고개 숙이면서.
‘그 선 엉뚱한 데 그었어요’ 라고 말해주고싶을 뿐인데
뭣도 모르는 바보 취급 받는 거 같아 기분이 나빠요.
빨리 정신차리고 당선의 밤 함께 웃던 동지로 다시 만나면 얼마나 좋을까요.
기대, 바람 놓지않을 거고 도망가지도 않을 거에요.
끝을 봐야죠 끝을.
댓글 (1)
- 콩
콩이
03:11 · 220.♡.9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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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가르치려 하죠. 노무현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의 말과 글에는 가르치려는 뉘앙스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