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똥을 싸고 똥이 아니라고 우기면 그 똥은 똥이 아니게 되는 건가요
별나라왕자

Lv.1 별나라왕자 (182.♡.97.220)

2026년 7월 19일 PM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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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짐의 인사들을 볼 때 자기 성찰과 반성이 없다는 점에서,

어떤 인간적인 개선의 여지가 전혀 없고 상종을 못할 자들이라는 판단을 내리곤 했었는데요.

반면에 민주진영 인사들은 그래도 사람이니 어쩔 수 없는 면은 있다 하더라도,

그 하한선이 저 국짐의 상한 정도는 될거야 하는 막연한 동지의식 같은 게 있었단말이죠.

근데 진짜 살면서 본 민주당 정권들 중에서,

이렇게 대통령이 갑자기 무슨 병에 걸린 거 처럼 미쳐 돌아가고,

그거 보고 멀쩡하던 것들이 갑자기 똑같이 미친 척을 해 대는 그런 꼴을 보고 있자니..

이 "미친 기운의 악순환"을 어디서 부터 끊어야 할 지, 솔직히 감도 안옵니다.

도대체 무슨 수단을 써야 적어도 제정신 상태로 오늘날을 돌려놓을 수 있는 거에요?

그게 보이지 않으니 답답해서 하루하루가 어둡고 지루하고 그렇습니다.

우리가 순식간에 길을 잃은 거 같아요.

댓글 (2)

  • 민한량

    민한량 Lv.1

    07.19 · 211.♡.22.165

    그에게 국민은 그저 내 말과 가르침에 따라야 하는 우민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 다모앙뉴비 Lv.1

    07.19 · 58.♡.41.85

    손가혁 시절의 모습을 떠올려보면 전혀 민주 진영 인사같지 않았죠.

    오죽하면 손가혁=일베 라고 기억하고 있겠습니까? 당 경선에서 문재인 후보가 되자마자 그 자리에서 (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장에서) "안철수"를 연호하던 세력입니다.

    그 사람이 변하지 않고 지금까지 가면을 쓰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대화가 아니라 지배를 원하는 타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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