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xBack (125.♡.67.26)
2026년 6월 22일 PM 01:36
이 모든 내분의 시작은, 예를 들어 봉욱이나 이번 민정수석을 보아도
보완수사권도.. 김용남도..
검사들의 캐비넷에 약점잡혀서 어쩔 수 없이
살기 위해 코어 지지층 무시하고 문조털래유 하면서 검사 달래기 하는건 아닌지
스스로 가설을 세워봅니다.
그가 살아남기 위한 선택한 결과라면 이 사태가 설명되지 않을까...
하도 이해가 안되서, 여기까지...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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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inja7
06.22 · 211.♡.16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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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xBack
작성자
06.22 · 125.♡.67.26
하도 이해가 안되서,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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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런던쫄면
06.22 · 112.♡.206.53
뭐 어디서부터 시작된 캐비넷 전설~ 인지는 몰라도.
정보수집 네트워크나 수집된 정보의 방대함 면에서...
대한민국 내에서 경찰을 넘어서는 조직은 없습니다.
(검찰, 국정원, 기무, 정보 등등 어느 조직을 갖다 붙여도)
이건 검찰이 제일 잘 알아요...
경찰이 자신들 보다 몇배의 정보를 더 쥐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해석해 드리면, 검찰은 뭐 별로 쥐고 있는 것도 없단 얘기 입니다.
상식 선에서 생각해 보세요.
검찰총장 출신이 대통령까지 올랐는데,
미운 정적인 이재명을 검찰로 다년에 걸쳐 조지는데,
쓸만한 정보들 중에 이건 나중에 써먹어야지
하고 아껴 둔다는게 논리적으로 맞을까요?
- 봉
봉산
→ 런던쫄면
06.22 · 1.♡.29.181
경찰 정보부장, 정보과장에서 대해서는 잘알려지지 않다가,, 드라만 비밀의 숲2와 보좌관에서 살포시 나오면서 대중에게 인지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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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BCxBBD
06.22 · 211.♡.71.102
다모앙에서 만큼은 근거 없는 음모론 글은 지양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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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이
06.22 · 211.♡.202.148
좀 더 지켜보시지요.
- 카
카뤼
06.22 · 121.♡.18.233
약점 잡을께 있다면 검새들이 그리도 트집만 잡았을까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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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풍
06.22 · 58.♡.130.42
대통령의 최근 2번의 기자회견과 인사를 보면서 이아무개 유튜버가 2018년부터 자주 했던 소리가 겹쳐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과거에 있었던 무시와 차별과 모멸감.
현실에 있어서 마땅히 해야 할 응징과 복수와 우월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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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점?이 아니고 트집을 많이 잡혔죠. 그런데 그거 무서워서 뭘 안하실 분은 아니죠.
글의 수위를 점점 올리는 느낌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