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혁 같은 뉴이재명 세력이 전면에 등장하면서, 연임사태까지 간거네요
Mx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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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8일 PM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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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 였던) 손가혁 같은 뉴이재명 세력이 전면에 등장하면서,
자신들이 메이저가 되리라 목표를 세우고 다음 총선/대선을 먹기로 작정하고,
유튜버 이용해서 문조털래유라는 멸칭을 만들어 기존 메이저 코어지지층+조국혁신당을 공격하고,
당대표, 최고위원 확보에 사활을 걸었다

이재명은 예전에 손가혁에게 휘둘렸었던 것 처럼,
지금도 퇴임후에도 나를 지켜줄 뉴이재명 세력을 위해서 움직이는 것 같네요.
뉴이재명 정치인들도 지지자들을 위해 움직이고 있고,
그래서 연임사태까지 간거네요.

원흉은 소수지만 시끄러운 손가혁+넘어온 뉴이재명들이 지금의 사태를 만들었다고 봐야하지 않을까요?
어차피 정치인은 지지자들을 위해 움직일 수 밖에 없으니까?
대통령은 내 사람으로 재집권만 바라보고
국회의원들은 다음 총선에서 재공천 받기만을 바라고..
개혁은 난 모르겠고, 재집권/재공천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공소청의 보복을 두려워함?)

이런게 아닐까... 잠깐 생각해봤습니다.

댓글 (3)

  • S

    serious Lv.1

    18:09 · 118.♡.12.92

    반대로 보는게 맞죠. 손가혁도 뉴이재명도 이재명 대통령이 수장입니다. 직시해야죠.

  • MxBack

    MxBack Lv.1 → serious 작성자

    18:11 · 182.♡.221.216

    이재명이 손가혁이나 뉴이재명을 직접 지시하고 움직였다고 하면.. 정말 수준이... 참담하네요

  • 돌심장 Lv.1

    18:12 · 125.♡.61.180

    손가혁이나 뉴이재명 수장은 이재명 대통령이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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