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과 메드베데프 처럼 연임을 노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Mx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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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8일 PM 06:48 · 수정 1회(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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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ikbc.co.kr/article/view/kbc202607270044

▲ 김민석 후보: 대통령님과 저의 포지션은 이겁니다. 대통령님과 제가 정치 검찰에 대해서는 아마 우리 당 내에서 제일 피해를 많이 받은 넘버 1 우리 대통령님,
아마 넘버 2나 3쯤 제가 될 겁니다.


유시민 작가가 잘 하는 상대입장에서 고민해보는 것...을 해보니

김민석의 머리엔 넘버2로 재집권 성공해서, 총리(?) 등으로 전임 대통령을 임명하고...
대한민국 역사상 유래없는 동일 집권세력의 정권 연장을 노리고 있지 않을까?

푸틴이 친구 메드베데프를 얼굴마담으로 대통령 시켜주고, 실권은 본인이 계속 장악했었죠.
그렇게 시간을 벌어 정적들 죽여가면서 헌법 계속 개정하면서
결국 지금의 영구집권(?)을 만들어 나간 거죠.

어떻게든
트럼프의 3번쨰 집권 시도와
친명 정권의 재집권 시도는 100% 예상됩니다.

댓글 (1)

  • Java

    Java Lv.1

    19:02 · 116.♡.70.94

    그런 노림수도 충분히 기획할수는 있겠지만,
    푸틴처럼 엄청난 칼을 갖고 있지 못하죠.
    누가 되었든 이재명 후계가 집권할지언정?
    그 후계든 검새든 바로 이재명 등에 칼 꽂을걸요?
    검새는 누구에게 휘둘리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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