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중매 (211.♡.2.238)
2026년 6월 23일 PM 11:09

서주아이스주의 '주'에 대한 명확한 공식 기록은 현재 본사에도 남아있지 않다네요.
여기 저기 검색해 보니
기둥 ‘주’(柱) 자 사용설이 유력하다고 합니다.
아이스(Ice)에 막대나 기둥을 뜻하는 ‘주(柱)’를 붙여 ‘막대 아이스크림(Bar)’이라는 의미로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서주우유라는 제품도 팔았던 기억이 있는데, 어느 순간 단종된 것으로 기억합니다.
'서주 아이스조'라는 오렌지 맛 막대 아이스크림도 생각나구요 ㅎ
댓글 (17)
- T
tessking
06.23 · 119.♡.2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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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쩝박사
06.23 · 222.♡.88.247
서주빙주였다면 그럴 수 있겠구나 하겠지만 아이스주는 동의하지 못하겠습니다 ㅋㅋ
차라리 제가 밀고 있는 우유의 주, 오렌지의 조가 더 설득력 있어보이지 않습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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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 쩝쩝박사 작성자
06.23 · 211.♡.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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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6.23 · 211.♡.227.140
처음 나온 오리지널이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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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6.23 · 125.♡.203.162
맛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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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쩝박사
→ kita
06.23 · 222.♡.88.247
못 끊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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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뇌공앙
06.23 · 118.♡.5.105
원래 알콜 성분 넣어서
아이스酒 만들려고 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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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 뇌공앙 작성자
06.23 · 211.♡.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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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뇌공앙
06.24 · 211.♡.164.238
오호~~~술꾼이시군영ㅎ
- 세
세이투미
06.23 · 117.♡.80.26
아마도 공장이 충청도에 있었나 봅니다.
공장이 경상도에 있었으면
'서주아이슨교' 였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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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분야에 관한 소중한 정보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