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샤베트 틀.jpg
설중매

Lv.1 설중매 (211.♡.2.238)

2026년 6월 24일 AM 01:48

조회 2,189 공감 0

여름에 엄니께서 가루 주스를 사서 물에 타 틀에 넣고 얼려 주시던 기억이 나네요.

예전에는 알루미늄이었는데, 요즘은 실리콘 재질로 나오더라고요.

댓글 (25)

  • 수현

    수현 Lv.1

    06.24 · 211.♡.164.238

    이거 알아요ㅎㅎ 쥬스 넣어도 맛있쥬ㅎ

  • 설중매

    설중매 Lv.1 → 수현 작성자

    06.24 · 211.♡.2.238

    첨부 이미지

  • 곽공

    곽공 Lv.1 → 수현

    06.24 · 121.♡.110.135

    분말주스...를 넣었죠...

  • 수현

    수현 Lv.1 → 곽공

    06.24 · 211.♡.164.238

    분말은 안넣어 봤네요ㅎㅎ

  • 뇌공앙

    뇌공앙 Lv.1

    06.24 · 125.♡.61.188

    이거 옛날적 샤베트 틀 맞죠? 오랜만에 보네요

    제가 좋아했던 건 이겁니다

    첨부 이미지

  • 수현

    수현 Lv.1 → 뇌공앙

    06.24 · 211.♡.164.238

    쫀드기인가 했는데 아니네요.

  • 설중매

    설중매 Lv.1 → 수현 작성자

    06.24 · 211.♡.2.238

    어포류입니다. 예전에는 그걸 깡치라고 불리던 참조기 새끼로 만들었어요.

  • 수현

    수현 Lv.1 → 설중매

    06.24 · 211.♡.164.238

    쥐포같은 걸까요?ㅎ

  • 설중매

    설중매 Lv.1 → 수현 작성자

    06.24 · 211.♡.2.238

    쥐포 하고는 씹는 맛이 전혀 틀려서요.

    어차피 둘 다 조미료 맛이었죠 ㅋㅋ

    저렴해서 어른들께서 동네 슈퍼 평상에 앉아 술안주로 드셨죠.

    요즘으로 치면 편의점 파라솔에 안주랑 소주 사서 마시는 거랑 비슷한 거죠.

  • 시슬리아

    시슬리아 Lv.1 → 설중매

    06.24 · 220.♡.25.200

    이건 저도 초면이네요 ㅋ 똘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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