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서 사냥감 공격
세
세상여행 (211.♡.197.225)
2026년 6월 24일 AM 06:59
조회 1,262 공감 0
"드디어 가을인가..." 할 정도로 선선하고 근사한 아침입니다.
오늘 같은 아침이면 여름 걱정 없겠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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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사C
06.24 · 175.♡.236.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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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06.24 · 59.♡.112.229
사냥감이 아니라 사랑꾼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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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리아스
06.24 · 106.♡.79.34
사랑스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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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에서 5시에 사이에 겨울 바람처럼 아주 차갑디 차가운 바람이 불어서 창문을 닫고 긴팔셔츠를 입었습니다.
무서워요 이제 7월이 다되어가는 이런 얼음장 같은 바람이 불다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