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서 사냥감 공격
세
세상여행 (211.♡.197.225)
2026년 6월 24일 AM 06:59
조회 1,463 공감 0
"드디어 가을인가..." 할 정도로 선선하고 근사한 아침입니다.
오늘 같은 아침이면 여름 걱정 없겠죠.
최근 댓글
- 모바일에서는 중간에 글을 끼워넣기가 어렵습니다.꼼수를 쓰자면 모바일 브라우저(크로미엄 계열)에서 "데스크탑 사이트"에 체크 후에 하시면 됩니다.
- 이래서 분위기 타서 구독하는 걸 조심해야 합니다.별 생각없이 구독했다가 잊고 지내는 사람이 은근히 많거든요.
- 신입은 놀자고 엉기는 건데, 양들이 본능적으로 피하는 걸 수도 있죠...
- 구명조끼는 그냥 입고 채우면 안됩니다.팔을 들고 허우적거리면 그대로 쏙 빠질 수 있기 때문에 사타구니 사이에 버클을 끼워서 빠져 나가지 않게 하
-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대통령이 성과를 중시하는 것 못지 않게 민주 진영 국민들도 대선 당시의 공약이 지켜지기를 바랐죠.무려 1년이 넘는 시간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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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사C
06.24 · 175.♡.236.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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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06.24 · 59.♡.112.229
사냥감이 아니라 사랑꾼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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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리아스
06.24 · 106.♡.79.34
사랑스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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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에서 5시에 사이에 겨울 바람처럼 아주 차갑디 차가운 바람이 불어서 창문을 닫고 긴팔셔츠를 입었습니다.
무서워요 이제 7월이 다되어가는 이런 얼음장 같은 바람이 불다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