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빵 굽는 현장
세상여행

Lv.1 세상여행 (211.♡.197.225)

2026년 6월 24일 PM 04:08

조회 1,812 공감 0

영상의 장소는 우즈베키스탄의 제 2의 도시라고 하는 사마르칸트라고 합니다.

진흙으로 만든 화덕인 탄디르에 밀가루, 물, 소금, 이스트만 넣고 만든 반죽을 붙여 구워 낸 빵인 '논(Non)' 또는 '리뾰쉬까(Lepёshka)'입니다.

불 앞에서 몸을 쓰며 일해서 그런지 살찐 사람이 없고 다들 몸이 다부져 보입니다.

댓글 (20)

  • 눈팅이취미 Lv.1

    06.24 · 112.♡.126.193

    EBS 극한직업삘이 나는군요 ㅎㅎㅎ

  • UrsaMinor

    UrsaMinor Lv.1

    06.24 · 121.♡.77.65

    뭔가 위험해보이는데... 촬영한다고 오버들 하는 건 아니겠죠?

  • 세상여행

    세상여행 Lv.1 → UrsaMinor 작성자

    06.24 · 211.♡.197.225

    반죽 가져다 주는 사람이 빠져서 바둥거리는 사람 빼 주는 역할도 할 것 같습니다.

  • 수현

    수현 Lv.1

    06.24 · 220.♡.87.244

    빠질 것 같아 무섭네요...

  • 지능계발

    지능계발 Lv.1

    06.24 · 121.♡.78.5

    순간 산소부족으로 혼미해지면....

    아찔합니다

  • 하드리셋

    하드리셋 Lv.1

    06.24 · 223.♡.86.116

    이러다 사람 굽는거 아니겠죠?

    빠짐 큰일나겠네요

  • 우주대괴수b

    우주대괴수b Lv.1

    06.24 · 218.♡.81.190

    한국에 있는 우즈벡 음식점 이름 중에 사마르칸트가 많죠ㅎ

    근데 저 화덕 튼튼하겠죠? 숨이야 참는다 쳐도 디딘 곳 무너지면..ㄷㄷ

  • dscape

    dscape Lv.1

    06.24 · 125.♡.115.53

    아니 저걸 꼭 저렇게...??

  • 달려라쑈바 Lv.1

    06.24 · 211.♡.237.74

    머리에 피 쏠리겠군요 ㄷㄷ

  • caost

    caost Lv.1

    06.24 · 14.♡.94.238

    제가 출장으로 우즈벡에서 지내던 시절 주말에 시장에서 저 빵을 사먹는데 어린 꼬마가 팔더라고요.

    얼마냐고 물어보고 사는데 현지 사람들보다 비싸게 파는 느낌이라 왜 나만 비싸게 파냐고 따지다가 말이 안통해서 그냥 사들고 왔는데.

    나중에 얼마 비싸게 받았는지 계산해보니 50원 정도였던가...

    100원도 안되는 돈을 꼬마한테 따지고 있던 저한테 현타가 왔던 기억이 나네요.

    구경거리나 할 것은 없어도 색다른 느낌인 우즈벡에 또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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