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래기로 착각을 했던지, 혹은 정말 큰일났다고 생각했던지 간에 잘됐습니다.

Lv.1 뽀동파파 (116.♡.207.121)

2026년 6월 25일 PM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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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시민들의 뜻과 생각이 바르고 단단하게 박혀있으니,

결국 국민의 뜻을 알고 따를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결국 국민이 한다는 그 말이 작동 하는거죠.

마음이 식기도하고, 회초리를 들을지언정

우리들은 계속 그래왔듯이 바른길을 걸으면 될 것 같습니다.

부디 당과 정부는 우리가 어떻게 여기까지 올 수 있었는지

바로 생각해봐야 할 것 입니다.

댓글 (3)

  • 아이셔 Lv.1

    06.25 · 211.♡.71.105

    달래기라는 표현 자체가 문제인겁니다. 뜻을 바꿨다기 보다는 사탕 하나 주겠다의 의미니까요. 이런 모욕적인 상황에서 형식적인 오찬이나 가지라는게 우리가 진정 원하던건가요?

  • 뽀동파파 Lv.1 → 아이셔 작성자

    06.25 · 116.♡.207.121

    당연히 원하지 않았지요. 다만, 계속 우리가 자리를 지키며 감시해야 딴생각을 못하게끔 한다는 말이었는데 제가 말주변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 웃자오늘도

    웃자오늘도 Lv.1

    06.25 · 203.♡.4.1

    상황은 변한게 없이,

    눈깔사탕 하나 던져주는데 그걸 working 한다고 보긴 힘들죠.

    심지어,

    병품으로 둘러싸놓고 눈깔사탕을 던져놨죠.

    농락하는걸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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