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dol (220.♡.239.126)
2026년 6월 26일 PM 09:46
여기에 꾸준히 글을 올려주시는 노무현재단 황희두 이사의 말씀처럼..
지금 딱 이시기가 그렇지 않아도 날선 감정에 툭 한방울만 끼얹으면 활활 타오를 분위기라
이걸 누구보다 반갑고 즐거워할 그것들이 장난치고 놀기 딱 좋은 판 아닙니까?
우리 다들 사회생활 다들 할말큼 하고 회사에서 현장에서 그리고 쇼생크한 지난 커뮤에서
수없이 겪고 겪은 일 아닌가요? 이럴때 감정에 휘둘리고 바로바로 반응하는게
시간이 조금만 지나도 후회할 일이 얼마나 많아진다는 사실을... 다들 아실만한 나이지 않나요?
역사를 잊은 민족에 미래는 없듯이.. 지나온 과오에서 배움이 없다면
남는건 뒤늦은 후회와 한탄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우리 예전에 이미 겪어보지 않았나요? 그때도 모든게 그분 탓이였습니다.
그리고 지나오니 남은건 눈물밖에 없었습니다.
우리 잠시만 한발 물러서서.. 휘둘리지 말고..
나의 판단을 찌라시 소식이나 불투명한 뉴스에 위탁하는 선택은 하시지 말길 부탁드립니다.
저는 아직 지지난 대선 이대통령께서 성남의 어느 시장에서 하신
눈물겨운 연설의 진심을 믿고 싶습니다.
우리 제발 잠시만 한발 물러서 바라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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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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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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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6 · 124.♡.159.179
- 사
사찰금지
06.26 · 121.♡.188.235
마침 이 글 다음에 제가 비슷한 내용으로 썼네요.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지금은 좀 차분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
기기밀요원
06.26 · 140.♡.29.3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
수수현
06.26 · 211.♡.164.238
공감합니다.
-
PPetabean
06.26 · 124.♡.133.110
공감합니다. 과몰입한 것 같네요.
- 에
에피파니
06.26 · 121.♡.6.245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돌아와요 부산항에를 부르고 싶은 날이네요..
내란청산 검찰개혁하고 다시 온전히 세상이 올줄 알았는데.. 이게 또 뭔 난리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