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고양이 (223.♡.55.190)
2026년 6월 27일 AM 09:54 · 수정 1회(06. 29. 18:18)
네, 또 접니다.

맛있는 소금 듬뿍 뿌려서 쌈장을 넣으면 짜서요.
쌈장은 오이나 고추 찍어 먹고 고기쌈에는 안 찍어요.
맛있는 소금이 뭐냐구요? 아래 링크를 보셔요.
(바이럴 아닙니다. 내돈내산이고 직홍게에 올라와있는 소금 한 톨의 소금입니다.)
최근 글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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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06.27 · 124.♡.112.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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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크리안 작성자
06.27 · 223.♡.55.190
쌈에 쌈장까지 넣으면 짜서 저는 안 되겠더라구요.
고기만 싸먹어서 그러는 건데, 밥도 같이 싸면 쌈장이 들어가야 간이 맞지만 저는 고기 먹을 때는 밥을 먹지 않고 고기 다 먹고 면을 먹습니다.
그래서 쌈장은 오이랑 고추하고만 먹습니다.
무척 진지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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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6.27 · 221.♡.34.113
겨자도 시도 해보고 이것 저것 다해봤지만
쌈장파입니다. ㅎ
고기에 쌈장은 돌아오는 겁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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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06.27 · 223.♡.55.190
혹시 밥을 같이 싸드시나요? 밥도 같이 싸면 쌈장이 있어야 맞는데 고기만 싸먹을 때 쌈장까지는 무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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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 아기고양이
06.27 · 221.♡.34.113
저는 둘다 ... ㅎ
여튼 쌈장입니다.
변화구 가끔 주지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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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06.27 · 223.♡.55.190
변화구는 무엇입니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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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 아기고양이
06.27 · 221.♡.34.113
쌈장으로 돌아오지만
늘 색다른 조합을 꿈꾸는 거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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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06.27 · 223.♡.55.190
콩고물도 고소하고 좋은데 가루가 목에 걸려서 켁켁댈 때가 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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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구리밥
06.27 · 49.♡.55.45
아....진짜......
게시판 새로 고침 해서 다시 읽는데..
아기고양이님 차단 할까 봐요~
전 고기는 돼지고기, 소고기 모두 소금 살짝 + 와사비 입니다.
참..저도 고기는 야채 없이 먹고, 야채는 나중에 따로 쌈장 찍어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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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개구리밥 작성자
06.27 · 223.♡.55.190
아아 와사비가 느끼함을 잡아줄 수 있겠네요.
그래서 야채만 따로 드셔도 되는 거구요.
고기 사진은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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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쌈은 쌈장을
고기는 소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