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을 바짝 차리고 현실을 두 눈으로 똑똑히 마주합시다.
바보멍청이

Lv.1 바보멍청이 (119.♡.238.196)

2026년 6월 27일 PM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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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싫다고 외면 하거나

듣기 싫다고 귀를 막는 것은,

폭풍이 몰아치는 바다 한가운데서 눈을 감고 배가 알아서 목적지에 가기를 바라는 것과 같습니다.

지금 우리를 둘러싼 현실은 결코 녹록지 않으며,

우리가 마주하고 싶지 않은 불편한 진실들이 도처에 널려 있습니다.

그러나 눈과 귀를 닫아버린 이에게 돌아오는 것은 안전이 아니라,

예고 없이 찾아오는 더 큰 파도일 뿐입니다.

세상이 어지럽고 혼란스러울수록,

우리는 더 똑바로 바라보고 더 선명하게 들어야 합니다.

외면은 당장의 편안함을 줄지 몰라도,

결국 우리를 가장 무기력한 존재로 만듭니다.

지금은 외면할 때가 아니라 직시할 때이며,

도망칠 때가 아니라 버텨낼 때입니다.

정신을 바짝 차리고 현실을 두 눈으로 똑똑히 마주합시다.

그래야만 길을 잃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찾을 수 있습니다.

댓글 (1)

  • 용기 Lv.1

    06.27 · 116.♡.184.129

    아무리봐도 속은 것 같습니다. 특히 이재명 변호 해주던 변호사들 대거 공천에 꼽아줬는데 하나같이 쓰레기같은 짓하는 애들이 많아서 의아했는데 1년간 정부 운영하는 꼴 보니 이해가 되기 시작합니다.

    연임 이야기 나오는것도 이제 이해가됩니다. 검찰 개혁 꼬라지 보십시요.

    검찰이 정치조직처럼 움직이는거 눈으로 다 봐놓고도 안한다? 이해가 안되잖아요. 임기는 5년이라 곧 물릴텐데 자기네들은 안물릴 자신이 있는거잖아요.

    아무리 생각해도 딱 한가지의 방법 밖에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권력의 시간제한을 무한하게 해서 검찰이라는 개에게 계속 맛있는 먹이를 공급하면 물리지 않는다.

    그래서 이번 공천권 있는 당대표 선거에 당무개입을 심하게 할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는거 아니냐.

    거 공천권을 가지고 자기 라인으로 쫙 깐다음 내각제로 영원한 권력으로 가는거 아닌지 의심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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