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뵈 이제야 봤습니다
간
간이역 (120.♡.35.175)
2026년 6월 27일 PM 09:43
조회 538 공감 0
역시 유시민 비평가님이시네요.
전반적인 흐름이 이해가 갔습니다.
갑자기 문조털래유? 이런 말이 왜이렇게 많이 나오고 비판적인 내용들이 많았는지 알듯합니다.
마치 검찰개혁에 있어서 최후의 발악 같은 것이 보이는군요.(바퀴벌래 약뿌리면 뒤집어 져서 바둥바둥하는 것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다만 이대통령의 X에 대해서는 한발짝 뒤에서 볼려고 합니다.
뭔가 일련의 흐름이 일괄적인것 같다가 팍 튀는 느낌이 보이면 어라? 이런 느낌이거든요.
마치 여론조사에서 튀는게 나오면 어라? 하는 느낌이랄까요..(겸공에서 가끔 보는 표현이랄까요..)
어쩄거나 내손으로 한표 던져서 찍은 대통령인 만큼 일단은 보려고 합니다.
그나저나 일터지고 나서는 말짱 도루묵인데 말이죠.. 걱정이네요.. ㅜㅜ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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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jlove
06.27 · 119.♡.105.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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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이역
→ jjlove 작성자
06.27 · 120.♡.35.175
와.. 신박하네요..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고 하는 말이 참 듣기 싫었는데 말이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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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을 구 지지층, 신 지지층을 나눠서.
신 지지층 + 보수 일부 가져와 신당 창당의 가능성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자해성의 이 이상한 방향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