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구 (49.♡.44.197)
2026년 7월 9일 PM 04:23

아침에 비 오길래 세차나 해보자~ 하고 차끌고 나왔습니다.
'음.. 생각보다 좀 약한데?' 생각하는 순간!
와이퍼질해도 앞이 제대로 보이질 않을정도로 아주 제대로 쏟아붓더라구요.
제대로 노터치하고 왔습니다. 하부까지 잘 됐을듯;;
지금은 언제그랬냐는듯 해가떳네요. 차 말리러 나가야하나 고민입니다.
*폰은 거치대에 올린채로 동영상 녹화중이었으며, 위 이미지는 녹화된 동영상의 캡쳐본입니다.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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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방두텁바위
07.09 · 166.♡.5.43
- 오
오구
→ 해방두텁바위 작성자
07.10 · 49.♡.44.197
유막만했는데 발수까지 했어야하나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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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7.09 · 110.♡.45.8
부럽읍니다.
- 오
오구
→ kita 작성자
07.10 · 49.♡.44.197
시원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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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gicdice
07.09 · 112.♡.98.202
바람도 좀 불었으면 측면 세차도 잘 되었겠네요 ㅎㄷㄷ
- 오
오구
→ magicdice 작성자
07.10 · 49.♡.44.197
고속도로였으면 아주 제대로 였을텐데 동네주행이라 좀 아쉬움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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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다는건
07.09 · 218.♡.216.130
이 상태로 드라이 타월로 닦아만 주면 세차 끝입니다?!
- 오
오구
→ 산다는건 작성자
07.10 · 49.♡.44.197
ㅋㅋ 타월 챙길걸 그랫어요 그냥 주차장에서 자연건조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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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돼지털세상
07.09 · 218.♡.45.84
비맞는 상태에서, 한번은 문질문질해줘야 좋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동네 한적한 터널에 가서 비 맞혀서 1차로 세척하고, 터널로 들어가서 문질문질 해주고, 마지막으로 다시 비 맞혀서...마무리 합니다. -ㅁ-;;
- 오
오구
→ 돼지털세상 작성자
07.10 · 49.♡.44.197
큰 벌레덩어리는다 날아갔는데 디테일이 좀 아쉽더라구요. (디테일 기대할거면 애당초 세차장 가야겠지만)
문질문질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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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유막 제거하고 발수 코팅 해놨는데 지금 날씨 보면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