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구 (49.♡.44.197)
2026년 7월 1일 PM 06:49

갑자기 머릿속에 "마늘쫑볶음!" 떠오르길래 해봤습니다.
어릴땐 제일 싫어하던 반찬중 하나였는데 어느순간부턴가 입에 붙더라구요?
처음해본건데 나름 맛이 괜찮게 나와 다행이네요 ㅎㅎ
요리초보답게 양조절은 대실패하여 한동안 이것만 먹어야하지만 맛있으니 됐습니다.
내일까지 냉장고에 하루 숙성(?)시키고 삼겹살 꾸워서 같이 먹어보려구요.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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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라비
07.01 · 61.♡.40.20
- 오
오구
→ 셀라비 작성자
07.01 · 49.♡.44.197
새우는 다음에 도전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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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row
07.01 · 116.♡.81.158
락앤락 씻었어요. 어디로 가면 되나요? ㅎㅎ
- 오
오구
→ Crow 작성자
07.01 · 49.♡.44.197
동네주민이시면 좀 나눠드리고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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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pik
07.01 · 118.♡.10.9
후라이팬에 남은 양념은 밥을 쓱쓱 비비셔야지요.
- 오
오구
→ iStpik 작성자
07.01 · 49.♡.44.197
안그래도 양념이 아까워 싹싹긁어두긴했는데 밥에비비면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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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안나푸르나
07.01 · 183.♡.151.2
제 최애 반찬이네요.. 항상 여름에는 마늘쫑 볶음만으로도 며칠은 다른 반찬 없어도 되겠다 싶을 정도로 좋아합니다.{emo:onion-147.gif}
- 오
오구
→ 안나푸르나 작성자
07.01 · 49.♡.44.197
알싸한 그맛이 좋더라구요. 먹어보니 입맛이 싹 돌았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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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07.01 · 121.♡.153.37
손이 크시군요 ㅋㅋㅋ
- 오
오구
→ 다마스커 작성자
07.01 · 49.♡.44.197
양조절좀 잘하고싶어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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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겠어요~~ 쌀밥에 한점 따악~ 새우들어가면 더 맛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