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상황에 대한 배상훈씨 분석 일리 있네요
총선승리

Lv.1 총선승리 (172.♡.52.229)

2026년 6월 29일 AM 05:29

조회 2,484 공감 0

우연히 본 쇼츠인데

일리가 있는거 같습니다

흐린 눈을 좀 더 선명하게 보이게 해주네요

댓글 (10)

  • 문스랩닷컴 Lv.1

    06.29 · 211.♡.59.215

    꿈보단 해몽에 가까운 말로 보이네요.

  • 잊었다

    잊었다 Lv.1

    06.29 · 112.♡.248.161

    이동형 tv 에 나갔던 사람이라.. 매우 점수가 후하네요...

    중도좌파 와 중도우파 노선투쟁? 이라....

    그리고 노무현은 아웃사이더 아니였습니다.

    김영삼의 추천으로 정치시작했으나.. 삼당합당 이후.. 그의 강력한 반골기질로 밀려난거지..

    정치계보는 충분한 적통입니다.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06.29 · 223.♡.55.49

    전혀 동의되지 않는 내용이고 저걸 본 시간이 아깝고 불쾌합니다.

    어디 함부로 박원순 시장에 대해 능력 없다고 평합니까.

  • 케이피

    케이피 Lv.1

    06.29 · 119.♡.64.133

    진보 진영에서 매번 하던 소리는

    진보와 보수, 좌와 우의 대결이 아니라 상식과 비상식의 대결이라 했었죠

    그런자들을 기용해서 정부를 운영하고 민주당을 먹으려 한다면 비정상이란 소린데

    정상적인 행동인양 말하네요

  • 수레실

    수레실 Lv.1

    06.29 · 116.♡.14.205

    적통인 '유시민'이 용납못한다구요? 이걸 왜 유시민이라는 개인의 용납 여부로 분석하나요? 전혀 동의하지 못하겠네요.

  • 낮달

    낮달 Lv.1

    06.29 · 14.♡.245.196

    이 경우야말로 대통령의 말에 부합하는 것이 아닐까 하네요.

    돼지의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

  • 유준 Lv.1

    06.29 · 222.♡.46.249

    저는 노선투쟁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노무현도 민주당 계보로 치자면 아웃사이더였던 것도 맞죠.

    둘다 기존 세력에게 배은망덕처럼 비난받은 것도 일견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노무현의 세력은 진보를 다시 세우려는 돼지저금통의 열렬한 노사모와 이해찬 문성근 유시민이라는 매우 매력적인 인물들의 지지가 있었습니다.

    지금 이재명의 세력은 보수재건에 가깝고 동지라는 자들의 면모가 너무 졸렬하고 수준이 낮아 대중적 매력이 없으니 바람을 일으키기 어려울 겁니다.

    이 차이를 이재명이 깨닫지 못하니 의원과 이견에 대해 싸우는 것이 아니라 시민을 향한 훈계를 하며 따라오라 하는 것이라 봅니다.

    바람을 일으키고 싶었으면 김어준 유시민 같은 매력적 인물과 교류를 하여 자신의 뜻을 전파되도록 설득해 주십사 했어야죠.

    김어준 유시민을 386세력 정도로 하찮게 보면 이 노선투쟁의 끝은 이재명의 필패라고 저는 봅니다. 착각의 세계에서 벗어나시길…

  • 메카니컬데미지

    메카니컬데미지 Lv.1

    06.29 · 115.♡.88.138

    동의가 가는 면도 있는데 저 양반은 자뻑이 꽤 보여서 거른지 좀 오래된 사람이네요. 거기다 박원순이 능력없다?ㅋㅋㅋ

  • 흑미

    흑미 Lv.1

    06.29 · 125.♡.8.249

    국익을 위해서는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훌륭하게 잘하고 계십니다.

    국내정치는 지지 못하겠네요.

  • 피와바람 Lv.1

    06.29 · 118.♡.65.224

    절반은 머릿속 소설인 것 같은데, 아마 본인이 예전에 주장했던 내용하고 짜맞추는 모양이네요.

    그다지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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