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소리'가 재정난 겪는다고 문자 왔네요.
흰
흰구름 (59.♡.171.196)
2026년 6월 29일 PM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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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소리에서 문자를 보냈는데 요즘 재정난에 시달린다고 합니다.
국민은행 79400104154041 (예금주: 강경자 서울의 소리)입니다.
저도 조금 보냈어요. 요즘 이명수 기자까지 B들로부터 공격을 당한다고 하니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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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은 국제 정세 탓이려니 하죠. 그런데 부동산은 처참하네요. 문재인은 못 하고 우리는 한다 큰 소리 치더니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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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 눈
눈팅이취미
06.29 · 112.♡.126.193
-
SSense27788
06.29 · 125.♡.144.107
많이 힘든가 보내요.
초심님이 웬만해선 이런말 안하시는데..
저도 조금 후원을 하긴 했는데..
우리 함께 합시다!!
- 가
가짜힙합
06.29 · 106.♡.10.145
월 후원회원입니다.
진짜 저런 말 잘 안 하시는데.. 여유 되시면 동 참 부탁 드립니다.
-
인인생은경주
06.29 · 58.♡.24.41
초심님. 이명수 기자 화이팅입니다.
매달 잘 출금되고 있네요.
- 은
은과현
06.29 · 210.♡.88.240
소액이지만 보탰습니다. 자주 보태겠습니다.
-
떼떼레레
06.29 · 211.♡.78.7
초심선생님 건강하세요. 부끄러운 소액이지만 후원합니다.

-
포포크리스
06.29 · 59.♡.130.199
저도 소액 후원했습니다

-
Hhenlien
06.29 · 58.♡.250.115
선봉장이죠. 지켜야 합니다.
-
꿈꿈의대화
06.29 · 115.♡.118.220
소액이지만 동참했습니다.
- 고
고독라이더
06.29 · 61.♡.1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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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소리 애정합니다. 저도 적은 돈이지만 매달 후원하고 있습니다..여유가 계시다면 정기후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