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어지러울 땐 소비 아니겠습니까
사
사뿐한소리 (221.♡.9.177)
2026년 6월 29일 PM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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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댓글도 거의 안 달았지만 꾸준히 글들을 읽고는 있었습니다.
현재 돌아가는 상황에 가슴이 답답하고 분노가 끓어오르고 슬프기도 하는 둥
복잡한 감정이 오르락 내리락 했었습니다. 극에 달했던 건 지난 금요일 정도였던 것 같네요.
시간이 지나면서 좀 진정되기도 하고, 마음을 다잡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유시민 선생님의 책을 세 권 샀습니다.
물론, 이제 노안으로 종이책을 읽기 힘들어 eBook으로 샀죠.
소비를 하고 나니 마음이 한결 더 가벼워지네요. ^^
이렇게라도 힘을 보태봅니다.
이상 나름 뻘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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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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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희망지향
06.29 · 58.♡.4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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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뿐한소리
→ 희망지향 작성자
06.29 · 221.♡.9.177
맞아요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노안에는 정말 이북입니다. 도서관에서 종이책 볼때마다 종이책 폰트가 이렇게 작았나 놀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