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았어, 찍을게!
튼
튼튼 (106.♡.201.138)
2026년 6월 29일 PM 07:26
조회 359 공감 0

참… 요즘 제 마음이 이래 저래 시끌시끌 합니다.
뭐.. 비단 저뿐만 아닌 앙님들 모두 그러시겠죠. ㅠㅠ
우리가 외치던 그 외침들, 그 염원을 받아 당선된 대통령이 왜 그러는걸까.
며칠간 이해해보려 했지만 주말을 지내고 나며 이제는 기대를 다소 접은 상태입니다.
회의감은 들지만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부디 먼 길 가지 않고, 탕아처럼 돌아오길 바랄뿐이죠.
정권은 유한하고, 국민은 영원합니다.
주변에서 찍으라고 이다지 푸쉬를 해주시니,
우리의 당대포… 다시 점 하나 더 찍어드려야 않겠습니까?!
답답한 마음에 게시글 하나 적어봅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남은 하루 마무리 잘 하시길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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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건부
06.29 · 180.♡.168.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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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튼
→ 건부 작성자
06.29 · 106.♡.201.138
지역구민이셨군요! 좋으시겠습니다 ㅠ
알정찍! 단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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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을 지역구민이라.. 요즘 마음이 참 착잡합니다. 오랫동안 정청래를 지지해 왔습니다. 진정한 민주당 지킴이 정청래를 계속 지지 합니다. 알정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