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 (106.♡.202.143)
2026년 7월 10일 PM 09:50


주류 50%라기에 와봤더니 거의 전제품 떨이하고 있더군요.
이 시간에 주차장도 차가 많더라니 어마어마합니다.
건질만한게 있나 둘러보고 몇 개 집었는데 계산줄이 줄어들질 않습니다 ㅠㅠ
추억의 홈플러스… 이젠 정말 안녕이네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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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징짱채고
07.10 · 39.♡.84.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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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튼
→ 징짱채고 작성자
07.10 · 106.♡.202.143
저도 어려서부터 추억이 있는 홈플러스였는데..
이렇게 세월지나 사라진다는게 믿기지 않고 그렇습니다 ㄷㄷ
그래도 기뻐하는 자녀 보시고 흐뭇하셨겠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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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르르
07.10 · 49.♡.18.87
근처에 운영하는 홈플이 없어서 아쉽지만 눈팅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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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튼
→ 구르르 작성자
07.10 · 106.♡.202.143
아앗… 그러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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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빅버그
07.10 · 1.♡.14.21
저희 동네는 뜨내기 장사치들이 옷과 신발 등 팔더군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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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튼
→ 빅버그 작성자
07.10 · 106.♡.202.143
제가 다니는 홈플러스도 2층 분위기는 말씀하신 것과 비슷합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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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폴스타
07.10 · 175.♡.34.142
전지점 폐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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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튼
→ 폴스타 작성자
07.10 · 106.♡.202.143
기사로는 전국 37개 지점이라는데 잘 모르겠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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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논알콜
07.10 · 121.♡.95.135
선거 전에 동네에 있던 게 문을 닫았는데요, 그 후에 마침 선거 시즌이라 계산원 하시던 분들이 선거운동 일당 알바하며 다 뛰어다니셨어요. 서울서 내려온 어떤 민주당 정치인이 여기 응원 분위기 장난 아니라고 하는 걸 보고...'그거 아닌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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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튼
→ 논알콜 작성자
07.10 · 106.♡.202.143
아이고 ㄷㄷ 그런 헤프닝이요.
당장 일당 벌러 나오신 분들의 사정은 안 보이고 겉모습만 보이는 건지... 댓글 읽는데 제가 다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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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장난감 후딱 집어왔습니다
순식간에 장난감 4개가 늘어나서 아이가 좋아하는 모습 보니 뿌듯하긴 한데....잘 이용하던 홈플러스 사라지는게 좀 서운하네요
근데 여긴 강서본점인데 여기도 사라지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