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쌤 (118.♡.10.92)
2026년 7월 1일 PM 01:17

저는... 유시민 작가 의견에 한 표요
최근 글
최근 댓글
- 제가 그래서 혐오표현 금지법 같은걸 만드는걸 굉장히 우려합니다..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가 되기 딱 좋은 법이라서요..
- 의원들에게 일단 희망하는 상임위를 받고요, 특정 상임위에 희망이 쏠리거나 하면 당내 교통정리는 원내대표 권한입니다.
- 여성 상속이랑 모계 상속은 다른 개념이라서요.. 서양과 달리 동양은 역사적으로 한중일 모두 단 한번도 모계 상속이 이뤄진적 없었죠. 일본도 역사
- 언론에서 친명 좌장이라고 할때 왜 저 사람이 친명이냐고 못받아들이는 분들 많았는데,친명 좌장 맞는거 같아요
- 왜냐면 한약이거든요 라고 말하면 진상들이 왜 반말하냐고 항의하고 컴플레인 넣으니까요. 농담이 아니라 진짜고 생각보다 그런 사람 많습니다
댓글 (53)
-
RRider_man
07.01 · 211.♡.143.106
-
포포로리94
→ Rider_man
07.01 · 110.♡.69.241
어라....Rider님..... 실...용...주...의???
ㅋㅋㅋ
저도 하나라도 더 먹겠습니다. ^^ -
모모노마토
07.01 · 211.♡.12.162
황교익 저런 뇌피셜 가지고 방송나와서 말하는거 책임지는걸 못봤습니다.....
-
규규링
07.01 · 170.♡.228.34
전 그냥 먹어보고 맛있다 맛없다 이것만 이야기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녀석이라
저런 이야기를 해도 구경만 열심히 합니다 ㅎㅎ
-
AANON
07.01 · 49.♡.243.135

그냥 뭐 먹을만 합니다.
-
HHAKO
→ ANON
07.01 · 14.♡.186.97
자매품 전라도 엄마의 공통점: 내가 해도 이정도는 하겠네가 있겠습니다.
-
AANON
→ HAKO
07.01 · 118.♡.4.41
그녀들의 평가와 비판에서 자유로운 식당도 그리 많지 않습니다.
-
박박스엔
07.01 · 210.♡.46.70
황교익 선생님 말씀이 듣기에 거북하다가도 곰곰히 생각하고 일년 뒤에 다시 생각 해보면 결국 수긍 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천일염과 설탕 건)
이 말씀만은 제가 수긍 못하겠습니다.
-
소소심이
07.01 · 121.♡.4.124
전라도 음식이 확실히 맛있습니다. 대학 졸업하고 첫 직장이 한달에 한번씩 지방을 돌면서 출장을 다녀야했는데 대구와 부산은 선배들한테 추천받은 식당 외에는 안 갔습니다. 다 짜고... 인심도 별로고.... 다 별로였어요.
-
클클리앙에서따라쟁이
07.01 · 121.♡.140.210
전남 장흥에 처가를 둔 부산 사람으로써 경험칙입니다...맛있습니다. 장가가서 처가집가서 받은 밥상의 반찬 하나 하나가 다 맛있었습니다. ㅋ 하물며 처 고모님이 하시던 식당에서 5000원 백반 4인상(2만원)을 처음 접했을때 그 상다리 휘어지던 2층 반찬들을 처음 눈앞에서 봤던 저로선 유시민옹의 말씀에 적극 동감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논쟁할 시간에 하나라도 더 먹는 것이 남는 겁니다요!!!
전 사실 두 분다 좋아합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