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를 시작했습니다.
M
mentalbug (115.♡.247.201)
2026년 7월 2일 PM 10:21
조회 486 공감 0
검찰 개혁과 관련하여 건전한 비판이 필요한 시기이지만, 이 분위기를 기회삼아 작업이 한방향이 아니라 양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대통령 비판에 동지의 언어를 사용하는가를 기준으로 메모를 하다보니 소수의 아이디가 엄청난 수의 댓글과 추천을 서로 주고받는게 보입니다.
최근 댓글
- 진짜 이보다 정확한 표현이 없네요
- 40대 탈모인이지만 생각이 다릅니다. 20대 탈모는 지원해줄수 있다고 봅니다. 40대 이후는 탈모약관련 사람마다 다른 선택을 하고, 한쪽 선택만
- 정동영이 중도 주장하다 실패한 케이스고, 이명박이 오히려 중도 이미지를 가져갔죠. 중도는 진보나 보수는 관심없고 시원한걸 좋아합니다. 즉 불호가
- 무서워서가 아니고 당대표가 혼자 발언하는게 문제해결에 도움이 될지가 핵심이죠. 전 도움 안된다고 봅니다. B가 전선을 그쪽으로 옮겨서 시끄럽게
- 가만히 있던 배가 아니고 미군호위받아 탈출 시도하던 배아닌가요? 음모론은 자제하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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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ler
07.02 · 119.♡.40.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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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발전문가
→ ruler
07.02 · 118.♡.84.26
잘아는게 아니라 다 안다고 하더군요
동네 똥개 대하듯 합니다.
그래서 남은 4년을 증오하고 원망하고 보내야 되느냐
그건 걔들이 바라는거구요
우리는 비판하고 가야될길을 목소리 높여서 전달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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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발전문가
→ 개발전문가
07.02 · 118.♡.84.26
아...그리고 저는 정우성으로 메모 부탁드립니다...
- 마
마이클클레이튼
07.02 · 106.♡.196.17
비슷한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요즘따라 이재명을 잘 아는 분들이 많이 늘어나긴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