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안 (124.♡.112.199)
2026년 7월 3일 PM 08:34
질문 : 이재명 대통령이 검찰개혁을 안하려고 하는 증거들이 있나요?
답변 :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에 관한 입장은 '검찰 권한 남용 방지'를 위해
수사와 기소의 분리를 추진하되, 급진적인 변화로 인한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신중한 접근(외과 시술적 개혁론)**을 취하고 있습니다.
질문하신 '검찰개혁을 안 하려고 한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현재 정부와 여당이 추진 중인 정책 방향과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논란들을 종합적으로 살펴보아야 합니다.
1. 검찰개혁 추진 현황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검찰개혁의 핵심 과제로 **'수사·기소의 완전 분리'**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및 공소청 신설 등을 주요 골자로 하는 입법을 추진 중입니다.
2. '안 하려고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는 배경
일부 지지층이나 정치권 일각에서 개혁의 속도나 방식에 대해 우려를 표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신중론'에 대한 비판: 이재명 대통령은 검찰개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국민적 피해를 우려하여 "구더기가 무서워 장을 못 담글 수는 없으나, 장독을 깨뜨려서는 안 된다"는 취지로 세심한 보완책 마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를 두고 일부에서는 개혁 의지가 약해진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나 우려를 제기하기도 합니다.
보완수사권 존치 논란: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를 두고,
범죄 대응 공백을 우려해 이를 완전히 폐지할 것인지,
일부 남겨둘 것인지에 대해 당내외에서 이견이 존재합니다.
이 과정에서 강경파는 즉각적인 전면 폐지를 주장하는 반면,
정부와 지도부는 신중한 검토를 당부하며 속도 조절을 하고 있어 논란이 발생합니다.
정치적 공방: 야당(국민의힘) 등에서는 검찰개혁이
이재명 대통령 관련 재판이나 특정 정치적 목적을 위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어,
이러한 정치적 대치 상황이 개혁의 추진력을 둔화시키는 요인으로
비치기도 합니다.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검찰개혁을 안 하려는 것이 아니라,
**'검찰의 권한 남용을 통제하되, 수사 공백과 같은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해 제도적 보완책을 함께 마련하며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안 하려고 한다'기보다는 **'개혁의 속도와 방식(전면 폐지 vs 보완적 개혁)을 둘러싼 사회적·정치적 견해 차이'**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으로 이해하시는 것이 정확할 것으로 보입니다.
검찰개혁의 방식이나 속도에 대해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에서 우려를 느끼고 계신지 알려주시면, 해당 정책의 진행 상황을 더 자세히 설명해 드릴 수 있습니다.
제미나이 핵심 답변
**'검찰의 권한 남용을 통제하되, 수사 공백과 같은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해 제도적 보완책을 함께 마련하며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
핵심의 핵심 답변 : 제도적 보완책을 함께 마련 = 폐지 안함
안하겠단걸 엄청 조심스럽게 돌려 말하고 있네요.
보완수사권 폐지 안하겠다는 증거는 차고 넘쳤습니다.
그리고 국민적 피해 우려 때문이라는데,
우려가 뭔가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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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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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
07.03 · 121.♡.23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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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 심이 작성자
07.03 · 124.♡.112.199
제미나이는 보완수사권 폐지 할거라고 예측한다는 건가요?
그럼 저는 좋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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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국수나냉면
07.03 · 118.♡.93.2
현실은 ‘세심하게 배려=검찰 소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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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 국수나냉면 작성자
07.03 · 124.♡.112.199
암튼 정부는 검사 (보완이던 아니던) 수사권 유지 같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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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jlove
07.03 · 119.♡.105.168
검찰개혁이 본인이 선택하는 건줄 아나봅니다.
이건 노무현 문재인으로부터 넘겨받은 역사적 과업 같은거에요.
착각하지 말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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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 jjlove 작성자
07.03 · 124.♡.112.199
대한민국의 권력은 국민에게 있다고
입이 마르도록 외치신 분인데
고집 참 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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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얼크니
07.03 · 223.♡.86.157
검찰을 잘 써먹겠다는 건데. 검찰한테 종신 이권 보장 정도 해줘야. 퇴임후 험한꼴 안당하십니다.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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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 얼크니 작성자
07.03 · 124.♡.112.199
다모양에선 들째 세째 동생뻘일겁니다 ㅎ
"에라이 문딩아 정신챙기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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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사의신
07.04 · 97.♡.96.45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근다는 게 어떻게 이 상황에 대한 비유인가요?
그깟 장 안 먹어도 그만, 사먹으면 더 싸고.
비유를 하려면 정확하게
부작용 무서워서 항암치료 안한다
이렇게 해야 난상토론이라도 하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근데 제미나이는 앵간하면 내가 원하는 답 들랴주는데
저 정도면 안하려는 건 아닌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