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의 거짓말에 익숙해지면 안됩니다.
크
크리안 (124.♡.112.199)
2026년 7월 13일 PM 02:20
조회 184 공감 0


정치인의 드러난 가벼운 거짓말은
드러나지 않은 수많은 거짓말이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사과할 짓을 저지르고 무심하게 사과한다는건 곧 사과할 짓을 또 하겠다는 예고 입니다.
거짓말을 3번 4번 5번 듣다보면 거짓말에 의심이 듭니다! 진짜인가? 그럼 이미 무너진 겁니다.
특히나 정치인의 거짓말은
갈등을 불러오고
적과 아군을 혼동시키고
정치에 지쳐 등을 돌리게 합니다.
그래서 거짓말하지 않는 정청래가 연임해야 합니다.

최근 글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