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는 이맹박그네, 윤석열이 죽일려고 했던 사람들이죠.
국수나냉면

Lv.1 국수나냉면 (118.♡.93.126)

2026년 7월 4일 AM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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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맹박그네 10년, 이 10년은 빼박 상수였습니다. 무능한 선거용 정당 민주당 탓이죠. 그 시절은 그랬습니다.

2007년 대선에선,

한나라당 당원과 지지자들조차 박근혜가 대통령 후보 경선에서 이맹박을 쉽게 이길 거라고 봤슴다. 박근혜가 될 것이고 박정희 신화가 깨지는 실정을 맛보면 민주당이 정권을 되찾아 올거야~ 이맹박은 물 먹는거지.....라는 정신나간 전망을 하던 자들도 있었죠. 박그네가 먼저 당선되었더라도 민주당은 정권을 찾아 오지 못했을 것입니다. 욕망의 콜로세움에서 민주주의 가치, 동반 성장 같은 건 채택되지 않습니다. 김대중과 노무현이 만든 정책을 최대한 자기 것으로 악용하고 고착시킨 10년이었습니다.

세계적 성장기에 발목 잡힌 채 10년을 허송세월하고 겨우 집권한 이 과정에서 문조털래유는 기둥이었습니다. 문재인대통령은 10년간 허물어진 큰 구멍만 메운 거죠. 동북아 평화 기반을 만들어 지금의 국제 정세를 만든 장본인이기도 합니다. 아시아 데탕트를 대한민국 위주로 정착시킨 겁니다. 그 덕을 지금 보고 있는 겁니다. 국정 슬로건이 "누구도 흔들지 못하는 나라"였습니다.

노통의 의도와는 달리 이맹박이는 속속들이 정부 조직을 말아 먹었습니다. 국토 이용에 관한 법을 악랄하게 변질시켰고 도시계획을 악용하여 부동산 버블을 권장했고 기업들까지 동참시킵니다. 청와대 재난 콘트롤 타워를 무력화시키고 훗날의 세월호 재난을 초래했습니다. 오바마는 두 명의 불쌍한 한국대통령을 목도했고 미국 민주당은 일본의 외교에 힘을 실어 줍니다. 뉴라이트와 일베는 그 시절에 성장했습니다.

법과 제도가 무력해진 한국사회는 면책사회가 완성된 것이죠. 면책조차 귀찮고 부담스러워 윤석열은 내란을 일으킵니다. 여기서 3의 길이니 중도 확장이니 뻘소리 하는 건 코미디죠. 그들의 면책사회에 동참하자는 겁니다. 내란 진압이 안된 사회는 내전 사회입니다. 싸우지 않으면 얻어 맞는 것만 남지요. 알정찍입니다.

그러고 보니 공장장이 정말 개고생 했네요. 노통과의 약속을 지켰어요. 깨어있는 시민들을 조직해 냈죠.

웃긴 건, 노무현 정부든, 문재인 정부든 그 곳에서 중용됐던 잉간들 대부분이 민새한테 기우나 봅니다. 그러니 문통이 그러셨죠. "누가 지켜줍니까?"

댓글 (1)

  • 크리안

    크리안 Lv.1

    07.04 · 124.♡.112.199

    윤석열 계엄 살생부 명단에

    한강새똥돼주길

    한준호 강득구 김민석 이동형 이언주 송영길 이름은 못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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